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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논란 브래드 피트, 이미지 훼손 크지 않아”

20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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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위키피디아

연예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트(THR)와 모닝 컨설트(Morning Consult)는 지난 달 15일, 16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성인 2211명을 대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학대 주장이 브래드 피트의 평판에 미친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일 THR는 설문조사 결과, 소송에 대해 알게 된 이후 일부 의견이 바뀌었으나 대다수는 여전히 브래드 피트에 대해 호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학대 논란이 브래트 피트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키지는 않았다는 점이 조사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브래드 피트의 학대 논란은 2016년 기내 난투극 이후 처음 제기됐다. 지난 4월 안젤리나 졸리가 제기한 소송에서 그녀는 전용기에서 피트가 그녀와 그들의 자녀 중 일부를 학대했다며 사건을 자세히 설명했다. FBI는 2016년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나 기소하지 않았고 브래드 피트의 대변인은 졸리가 사건을 “계속 재탕, 수정 및 재구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의 학대에 관한 졸리의 주장은 피트의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러나 응답자들에게 졸리의 주장에 대해 설명했을 때 약간의 의견 변화가 있었다. 피트에 대해 처음 물었을 때 응답자의 70%는 ‘매우 호의적’ 또는 ‘다소 호의적’이라고 답했으나 피트의 학대 혐의에 대해 얘기한 후 다시 물었을 때 호의적이라 답한 숫자는 65%로 떨어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영화를 보는 데 관심이 있다고 답한 여성은 49%로 남성 56%에 비해 적었다. 연령별로 응답을 분류하면 35~44세의 66%, 18~34세의 54%, 45~64세의 50%가 피트 주연의 영화를 보는 데 ‘다소’ 또는 ‘매우’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오는 12월 마고 로비와 함께 촬영한 영화 ‘바빌론(Babylon)’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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