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대 논란 브래드 피트, 이미지 훼손 크지 않아”

2022년 11월 03일
0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위키피디아

연예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트(THR)와 모닝 컨설트(Morning Consult)는 지난 달 15일, 16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성인 2211명을 대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학대 주장이 브래드 피트의 평판에 미친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일 THR는 설문조사 결과, 소송에 대해 알게 된 이후 일부 의견이 바뀌었으나 대다수는 여전히 브래드 피트에 대해 호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학대 논란이 브래트 피트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키지는 않았다는 점이 조사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브래드 피트의 학대 논란은 2016년 기내 난투극 이후 처음 제기됐다. 지난 4월 안젤리나 졸리가 제기한 소송에서 그녀는 전용기에서 피트가 그녀와 그들의 자녀 중 일부를 학대했다며 사건을 자세히 설명했다. FBI는 2016년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나 기소하지 않았고 브래드 피트의 대변인은 졸리가 사건을 “계속 재탕, 수정 및 재구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의 학대에 관한 졸리의 주장은 피트의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러나 응답자들에게 졸리의 주장에 대해 설명했을 때 약간의 의견 변화가 있었다. 피트에 대해 처음 물었을 때 응답자의 70%는 ‘매우 호의적’ 또는 ‘다소 호의적’이라고 답했으나 피트의 학대 혐의에 대해 얘기한 후 다시 물었을 때 호의적이라 답한 숫자는 65%로 떨어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영화를 보는 데 관심이 있다고 답한 여성은 49%로 남성 56%에 비해 적었다. 연령별로 응답을 분류하면 35~44세의 66%, 18~34세의 54%, 45~64세의 50%가 피트 주연의 영화를 보는 데 ‘다소’ 또는 ‘매우’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오는 12월 마고 로비와 함께 촬영한 영화 ‘바빌론(Babylon)’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리덤 첫날 한국 불똥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한국 참전하라”압박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서 피격 폭발

백악관, 인근 또 대낮 총격 일시폐쇄 … 행인 1명 부상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