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끝내 2024년 대선 출마 공식 선언

2022년 11월 15일
0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지지자들에게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트위터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 책임론에 휩싸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미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5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밤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에서 지지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기 대선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고 영광스럽게 만들기 위해 나는 오늘밤 미국 대통령 입후보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3번째 대권 도전이다. 그는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승리했지만, 2020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패배해 재선에 실패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마러라로 자택에서 대선 출마를 발표하기 앞서 연방선거위원회(FEC)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고 CNN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중간선거 전날인 지난 7일 오하이오주 지원 유세에서 “마러라고에서 15일 매우 큰 발표를 할 것”이라며 대선 출마를 예고했다.

그러나 공화당이 상원 장악에 실패하고 하원에서도 가까스로 다수당의 지위를 탈환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선거 승리를 바탕으로 대선 레이스에 시동을 걸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략에 차질이 빚어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 주변에서는 내달 조지아주 상원 결선 투표 이후로 출마 선언을 미뤄야 한다는 권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3번째 대권 도전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 중간선거 출구조사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인기가 없는 조 바이든 대통령보다 더 낮았다.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15일 공개한 조사에에서도 유권자의 65%는 트럼프가 차기 대선에 도전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공화당 내에선 재선에 성공한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 디샌티스 주지사는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쳤다.

지난 13일 야후뉴스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원과 친 공화당 성향 무당층 유권자의 42%가 차기 공화당 대선주자로 디샌티스 주지사를 선호했다.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35%에 그쳤다.

한달 전 같은 기관에서 실시한 조사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율이 45%로 디샌티스 주지사(35%)에 10%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공화당의 텃밭인 텍사스주에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디샌티스 주지사가 우세했다.

텍사스 공화당과 여론조사 업체 CWS 리서치가 15일 공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오늘 대선 경선이 치러진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를 묻는 질문에 디샌티스 주지사가 43%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32%를 얻는 데 그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어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5%),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4%)가 그 뒤를 이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전대 여론조사 ‘허위응답’ 유도…친청계 유튜버 수사

‘남편 사무총장 임명’…용혜인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 당해

“No work, Yes money” 용혜인 시민단체 구호 논란

“美, 지상군 투입 다시 검토 … 이란戰 파병 내년까지 연장” WSJ

샬케 감독 전화 러브콜…황희찬 운명 바꾼 ‘5년 만의 독일행’

신애원 오케스트라, 우정의 종각서 ‘한미 우정’ 선율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공화당 의원들 “트럼프가 불러도 안간다” … 긴급 전당대회 불참

미성년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체류신분까지 확인 … 국무부, 시민권·영주권 증빙 요구

미국 공항 보안검색 확 바뀐다…‘3D 스캐너·안면인식’ 확대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LA 클리퍼스, 연봉상한 규정 위반 … 3천만 달러 벌금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비상’…열대폭풍 마리 영향에 높은 파도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