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비상’…열대폭풍 마리 영향에 높은 파도

7피트 만조·강한 이안류·해안 침식 우려 뉴포트비치 등 비상 대비…비·뇌우 가능성도

2026년 09월 02일
0
국립기상청이 노동절 연휴 남가주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기상청

남가주가 노동절 연휴 동안 열대폭풍 ‘마리(Marie)’의 간접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폭풍의 직접 상륙 가능성은 낮지만 비와 뇌우, 높은 파도와 강한 이안류, 해안 침수 등이 나타날 수 있어 기상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은 2일 마리가 남가주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동태평양 해상에서 세력을 키우며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까지만 해도 남가주에 비가 내릴 가능성을 놓고 불확실성이 컸지만, 2일 예보에서는 노동절 연휴 동안 마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리의 최대 지속풍속은 이날 약 75마일로, 앞으로 허리케인급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 전문가 디카를로는 마리가 계속 북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최대풍속이 약 105마일까지 강해진 뒤 수온이 낮은 해역으로 진입하면서 다시 약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예보상 마리가 남가주에 직접 상륙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러나 NWS는 마리가 남가주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상당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예보관들은 마리가 허리케인이나 열대폭풍 상태로 서부 해안에 직접 접근할 가능성은 낮지만, 서북서 방향으로 해안에서 상당히 떨어진 채 이동하더라도 남가주에는 뚜렷한 간접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리가 남가주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시점에는 폭풍이 끌어올린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산악지역의 차가운 공기와 만나면서 상승·응결해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와 뇌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기상당국이 더욱 우려하는 것은 비보다 높은 파도와 높은 조수다.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남가주 해변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며 해안 침식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당국은 강한 이안류와 해안 침수 가능성에 주의를 당부했다.

노동절 연휴를 맞아 수십만 명이 남가주 해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쪽을 향한 해변을 중심으로 높은 파도 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있다. 강한 이안류 발생 위험도 커질 전망이다.

특히 저녁 만조 시간대에는 조수 높이가 약 7피트까지 올라갈 수 있어 해변 침식과 저지대 해안 침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해안 침수 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뉴포트 비치에서는 해변에 모래둑을 쌓는 등 높은 파도와 침수 가능성에 대비한 비상 조치에 나섰다.

높은 파도와 높은 조수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는 아발론과 롱비치, 말리부, 포인트 무구 등이 꼽혔다. 파도가 160~170도 방향으로 유입될 경우 산타바바라 카운티 일부 해안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마리의 예상 진로는 여전히 남가주 해안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지만 기상당국은 올해 강한 엘니뇨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동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열대폭풍의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엘니뇨는 적도 부근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동태평양의 열대폭풍 활동과 남가주의 겨울철 강수 패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청와대-유시민 정면충돌 파열음 … 법적대응 예고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중국, 체급이 달라졌다 … 美 협력파트너에서 라이벌로

러, 키에프에 대규모 드론 공습 …우크라 드론 500개 격추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고질라급’ 엘니뇨, 6개월간 45만1000명 사망한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