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소비자, 개인지출 둔화 뚜렷…PCE인플레 4.7%로

2022년 12월 24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 개인 및 가계 소비자의 지출이 11월에 전월 대비 0.1%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월간 0.1% 상승하는 데 그쳤다.

23일 미 상무부는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의 월간 증가율이 전월의 0.9%에서 크게 준 0.1% 증가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미국 경제에서 소비자지출은 경제 전 규모의 70%에 육박하면서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그러나 인플레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에서 소비 증가세 둔화는 미 연준의 인플레 제동 금리인상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반증일 수 있다.

소비자지출 규모 못지않게 이 소비자지출과 관련된 물가지수 즉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동향은 인플레 지표로서 미 연준이 소비자물가지수(CPI)보다 더 주목한다. 11월의 PCE물가지수는 월간으로 0.1% 증가하는 데 그쳤는데 전월 증가폭 0.4%에서 상당히 감소한 것이다.

이에 따라 PCE(물가지수) 인플레의 연 누적치는 10월의 6.1%에서 5.5%로 내려왔다. 특히 연준의 선호 인플레 지표인 근원 인플레는 월간으로 0.2% 증가하면서 연 누적치가 5.0%에서 4.7%로 줄었다. 전월의 월간 상승률은 0.3%였다.

근원 물가지수 지표는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 부문을 제외해서 구한 것으로 연준은 이 통계치로 인플레 타깃을 2%로 잡고 있다.

앞서 보름 전 발표된 11월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연 상승률은 7.1%였고 근원치는 6.0%였다.

미국 경제는 1분기와 2분기에 연율환산으로 각각 마이너스 1.6%와 마이너스 0.6%의 역성장을 기록하다 3분기에 3.2%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되었다. 이때 소비지출의 상승 전환이 큰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4분기의 시작인 10월의 소비자지출 규모가 전월 대비 0.9% 급증한 뒤 11월에 0.1%에 낮아져 12월의 소비자지출 규모에 한층 높은 관심이 쏠리게 됐다. 만약 감소세가 이어져 마이너스를 기록한다면 금리인상의 효과가 단단히 나타난 것이지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강해질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은 지난해 플러스 5.7% 성장했지만 올해는 1%대 후반이 예측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수조원 벌고 세금 돌려달라던 론스타…1,682억 환급소송 패소

민주 전대 ‘여론조작 의혹’ 시사타파 이종원 전격 압수수색

선망에서 증오로…루이비통·에르메스, 폭동의 표적됐다

부시 가문마저 ‘트럼프 후보’ 외면…동생은 민주당 투표, 딸은 후원금

‘5% 부유세’ 저커버그, “캘리포니아 떠나고 싶다”… 자택 매각 계획도

젤렌스키에 격노…미 특사들 “당신 언행 때문에 대통령 화났다”

75년 만의 최강 ‘슈퍼 엘니뇨’ …캘리포니아 물폭탄 경고

한인 시니어 데이케어 2곳 FBI 전격 압수수색…메디케이드 사기 수사 확대

트럼프 “정부 보조금 사기 신고, 3만 달러 포상금”…밴스가 총지휘

“돈은 우리가 낼 테니 더 설치해달라” … LA 주민들 감시카메라 확대 자청

트럼프 “러시아는 거대한 기계, 계속 전진”…우크라에 항복 압박

트럼프 “우크라 전쟁 종식,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단독]한인타운 윌셔가 주차장서 한인업주 업무차량 고의 파손

메타에 250억 달러 벌금 폭탄…“11년간 페이스북 이용자 속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동문회 카톡방 비방전, 법정소송 비화 … “회장이 공금횡령”주장 진흙탕 싸움

[사연] “컵 내놔” 난동에 쑥대밭 … 한인 업주가 빵 들고 찾아왔다

[단독] 한인타운 상가 새벽 2인조 절도범 … 유리문 부수고 고가상품 훔쳐 달아나

“송혜교와 결혼했던 사람” 한마디에…송중기 표정 굳었다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파리 몽테뉴 명품거리 쑥대밭 … 상점 3,000곳 초토화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