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뢰 잃은 미국 경찰…사직 늘고, 지원자는 줄고

2021년 경찰 사직률, 2년 전보다 43% 늘어 경찰 지망생 만나 미리 서명 받는 행사도

2022년 12월 26일
0
Photo by AJ Colores on Unsplash

미국 경찰의 사직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어 당국이 경찰 지망생들을 미리 유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경찰청연구포럼은 올해 184개 경찰서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지난해 미국 경찰 사직률이 2019년보다 43% 늘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퇴직률은 24%늘었다. 현재 경찰 고용 관련 연방정부 차원의 공식 데이터는 없는 상황이다.

2020년의 경우 다음해인 2021년보다 많은 신입사원이 있었지만, 이후 2년 간 채용이 크게 감소했다고 NYT는 보도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미국 경찰당국은 신입 경찰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교외의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미래의 경찰관들이 공식적으로 일자리를 받아들이는 개념의 ‘서명식’ 행사가 진행됐다. 켄터키주 루이빌의 경우 다른 주의 경찰 지망생들이 오면 호텔에 묵게 해 주고, 경찰관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한다고 NYT는 보도했다.

미국 경찰의 인기가 이렇게 떨어진 이유는 열악한 근무환경과 국민들로부터의 신뢰 하락 등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경찰청연구포럼에서 미 전역의 경찰 간부들은 범죄와 싸울 의지·능력이 있는 인력이 부족하고, 직원 부족 상태에서 교대 근무를 하고, 경찰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 구축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주민들의 신뢰 구축과 관련,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전국적인 시위에서 나온 치안 시스템 근본적 개편 등 요구는 대체로 가라앉았으나 여전히 고위 경찰 간부들은 해당 사건의 여파와 씨름하고 있다고 NYT는 보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나무호 피격 항의 차원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나무호 공격 비행체,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성 높아”

김혜성, 교체 출전해 타점…’KIA 출신’ 라우어, 다저스 이적 후 첫 승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텐트촌 사라졌는데 또?”… 할리웃 타이니홈 건설에 주민 반발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재향군인(VA) 바우처 쓴다고 임대 거부?” … 주정부, 잉글우드 임대업주 소송

4만명 몰린 ‘K-EXPO USA’…한류, 콘텐츠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엄마 숨진 채 발견 … 5살 딸 데리고 사라진 LA남성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석승환의 MLB]코메리카의 밤을 수놓은 반전의 사나이들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지배구조 “섬뜩” … 머스크 1인 영구지배 구조

실시간 랭킹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화제] “79개 장봤는데 161달러?” … 2006년 월마트 영수증에 미국인들 ‘충격’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카지노 떠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수상한 죽음”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