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뢰 잃은 미국 경찰…사직 늘고, 지원자는 줄고

2021년 경찰 사직률, 2년 전보다 43% 늘어 경찰 지망생 만나 미리 서명 받는 행사도

2022년 12월 26일
0
Photo by AJ Colores on Unsplash

미국 경찰의 사직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어 당국이 경찰 지망생들을 미리 유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경찰청연구포럼은 올해 184개 경찰서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지난해 미국 경찰 사직률이 2019년보다 43% 늘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퇴직률은 24%늘었다. 현재 경찰 고용 관련 연방정부 차원의 공식 데이터는 없는 상황이다.

2020년의 경우 다음해인 2021년보다 많은 신입사원이 있었지만, 이후 2년 간 채용이 크게 감소했다고 NYT는 보도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미국 경찰당국은 신입 경찰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교외의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미래의 경찰관들이 공식적으로 일자리를 받아들이는 개념의 ‘서명식’ 행사가 진행됐다. 켄터키주 루이빌의 경우 다른 주의 경찰 지망생들이 오면 호텔에 묵게 해 주고, 경찰관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한다고 NYT는 보도했다.

미국 경찰의 인기가 이렇게 떨어진 이유는 열악한 근무환경과 국민들로부터의 신뢰 하락 등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경찰청연구포럼에서 미 전역의 경찰 간부들은 범죄와 싸울 의지·능력이 있는 인력이 부족하고, 직원 부족 상태에서 교대 근무를 하고, 경찰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 구축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주민들의 신뢰 구축과 관련,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전국적인 시위에서 나온 치안 시스템 근본적 개편 등 요구는 대체로 가라앉았으나 여전히 고위 경찰 간부들은 해당 사건의 여파와 씨름하고 있다고 NYT는 보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 해빗 버거와 손잡고 ‘더블 플레이’ 메뉴 출시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해리스 대선 재도전에 회의론…전 보좌관 8명 중 5명 “불출마”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유엔총회 앞둔 뉴욕 ‘항공대란’…JFK·라과디아·뉴어크 운항 사실상 중단

일본인 평균 키 30년째 제자리…한·중에 추월당한 이유는?

프리미엄 ‘K-증류주’로 뉴욕 공략…‘자리’ 미국 론칭

뉴욕·울산 잇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두 번째 전시

현대차, AI 휴머노이드 훈련소 가동…”내년 10배 확장”

“심장이 빠르고 쿵하는 느낌”…부정맥 경고신호?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