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솟는 소비자 물가..미국, 13년만에 최고 인플레이션

6월과 7월의 최고치 다시 기록…월간 상승률은 0.4% 근원 연 상승률은 4.0%로 변동없어

2021년 10월 13일
0
Photo by Anna Tarazevich from Pexels

미국, 9월의 CPI 누적상승률 5.4%…13년래 최고 인플레

미국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9월에 전달에 비해 0.4% 상승해 12개월 연 누적 인플레가 5.4%에 이르렀다고 13일 미 노동부가 말했다.

미 CPI 월간 상승률은 8월에 0.3%였는데 다시 커진 것이다. 그러나 그 전 7월의 0.5%, 6월의 0.9%, 5월의 0.6%에 비하면 월간 물가상승은 크지 않은 편이었다.

올 9월까지 12개월 누적치로는 5.4%를 기록해 13년 전인 2008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었다. 앞서 5월에 5.0%를 기록한 미국의 연 인플레는 6월과 7월에 5.4%에 달한 뒤 8월에 5.3%로 다소 떨어졌었다.

미국의 CPI 연 상승률은 올 1월에는 1.4%, 3월에 2.6%였으나 4월 4.2%로 뛴 뒤 5월부터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충격으로 소비와 투자가 급격히 위축된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되었던 월간 CPI 마이너스 상승률이 그해 6월부터 플러스로 돌아선 사실을 감안하면 최근의 높은 인플레는 단순한 보복성 소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올 4월부터 분명해진 미국의 물가 ‘인플레’ 현상은 급격한 코로나 이후 경제 재가동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 및 교란 그리고 구인난에서 나온 것으로 진단된다.

Photo by Kampus Production from Pexels

전문가들은 9월의 월간 및 년간 CPI 상승률로 8월과 같은 0.3% 및 5.3%를 예상했는데 빗나간 것이다. 물가 당국인 미 연준은 4월 이후 인플레 조짐을 지난해 소비 위축에 의한 기저효과가 다분하며 일시적인 성격이 짙어 가을부터 수그러질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연준의 인플레 해석이 조금씩 바꿔져 양적 완화의 자산매입을 줄이는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조기인상을 시사하고 있다. CPI 상승률보다 미 연준의 인플레 지표로 중요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이 8월 3.6%(근원)로 타깃 2%를 훨씬 웃돌았다.

이날 발표에서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해서 구하는 근원 CPI는 9월에 0.2% 상승해 8월의 0.1%보다 컸다. 12개월 누적치로는 4.0%로 8월과 같았다. 앞서 6월에 4.5%를 기록했는데 이는 1991년 11월 이후 29년 만의 최고치였다.

에너지 부문 물가는 12개월 동안 24.8% 올랐고 식품은 4.6% 올랐다.

미국 경제는 1분기와 2분기에 연율로 6.3% 및 6.7% 성장했으나 3분기에는 5% 아래로 처질 가능성이 높다. IMF도 전날 올 성장률 전망에서 미국을 두고 7%에서 6%로 내렸다.

관련기사미국,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나타나고 있다

“미국,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나타나고 있다” WSJ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