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대표 매파도 ‘금리인상 종료’로 선회…”인하는 아직”

보먼 위원 "금리 유지하면 인플레 더 하락 가능성" "중요 인플레 상승 리스크 남아…인하 논의 시점 아냐"

2024년 01월 09일
0

[연준 홈페이지 캡처]
미국 연방준비제도위원회(Fed·연준) 대표적 ‘매파’ 위원으로 평가되는 미셸 보먼 위원도 금리 인상 종료로 입장을 선회했다.

8일 CNB에 따르면 보먼 위원은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은행가협회 연설에서 금리 인상이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며 기존 입장을 다소 조정했다고 밝혔다.

보먼 위원은 “(인플레이션) 진전을 바탕으로 정책 금리를 당분간 현 수준으로 유지하면 물가상승률이 더 하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고려하는 쪽으로 입장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인플레이션이 우리 목표인 2%에 계속 가까워진다면, 결국 정책이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변하는 걸 막기 위해 정책금리를 낮추는 과정을 시작하는 게 적절해질 것”이라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내 생각엔 아직 그 시점엔 이르지 않았고, 중요한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가 남아 있다”며 현재로선 금리 인하를 논의할 시점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향후 정책 기조 변화를 고려할 때 신중한 접근 방식을 유지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 지표가 반전되면 향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의향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보먼 위원은 연준에서 금리 인상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대표적인 매파 위원으로 분류되며, 지난해 여름부터 11월까지 인플레이션 해결을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는 발언을 재차 했었다.

연준은 지난달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 연방기금 금리를 5.25~5.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연준 위원들은 점도표에서 올해 0.25%포인트 금리 인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지난 3일 공개된 12월 회의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금리 인하에 대한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았고,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다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연준은 올해 첫 FOMC 회의를 오는 30~31일 개최할 예정으로,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뒤 3월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올해 총 1.5%포인트 및 6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 없애” … 유시민 발언 겨냥 해석도

靑 “지뢰사고, 유엔사와 같이 조사 중…北 매설 지뢰 가능성”

미중 ‘급속 밀착’… 트럼프 “시진핑과 그 어느 때보다 사이 좋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분기 프로그램 25일 수강자 추첨

강력한 허리케인 폴로 북상 중 … 남가주 해안 또 침수·침식 비상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ICE, 체포현장 따라다니는 ‘이동식 구금차량’ 추진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덩샤오핑엔 송아지·시진핑은 농어…백악관 ‘식사 외교’

모기지 금리, 마침내 7% 돌파 … 중간선거 앞두고 주거비 부담↑

네이키드 아이즈 리드싱어 피트 번 사망…향년 74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로 비욘세 넘었다…누적매출 세계 1위

캘리포니아 세금 부담 전국 최상위권…뉴욕 다음으로 높아

“20대엔 쉽게 빠지던 살, 왜 40대엔 안 빠질까?”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시진핑 “미중,투키디데스의 함정 극복 가능” … 미 청년 10만명 초청

“아시아 성매매의 수도” 낙인…성매매 내몰린 日 여성들 왜?

전기요금 75달러 자동 크레딧 … 8~9월 청구서에 자동 적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