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프란 연은 총재 “인플레 통제되고 있단 확신 커져”

2024년 08월 18일
0
메일 데일리 미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사진=SF 연은 웹사이트 갈무리)

연방준비은행(Fed·연준)의 고위 인사가 금리 인하 기준이 충족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얻었다면서도 급격한 인하에 대해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8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경제 데이터를 보면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데일리 총재는 “현재 5.25~5.50%인 미국 차입비용(기준금리) 조정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노동 시장이 약화되는 징후에 대해선 대응이 필요하지만 그 방식이 극적일 필요성은 없다며 “현재 미국 경제가 심각한 침체로 향하는 증거를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점진주의는 약하지도, 느리지도, 뒤처지지도 않는다”며 “그저 신중할 뿐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FT는 “데일리 총재가 미국 경제가 심각한 경기 침체로 접어들어 금리를 급격하게 인하해야 한다는 경제학자들의 우려에 반발하며, 신중한 접근 방식을 촉구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연준의 9월 금리 인하 조건이 무르익었다는 시장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이를 방증하는 지표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 14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CPI가 2%대로 떨어진 것은 2021년 3월(2.6%) 뒤로 3년 4개월 만이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이는 전망치를 밑도는 수치다. CNBC에 따르면 경제학자는 다우존스 조사에서 지난달 CPI가 3%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연율 2.5% 정도를 나타냈다.
다만 고용 시장 등에서 예상보다 약한 지표가 발표되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심화됐고, 이에 급격한 금리 인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실제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7월 말까지 25만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고금리가 미국 고용시장에 타격을 주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하지만 이후 2주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감소하면서 고용 시장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는 우려를 다소 완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지표가 나옴에 따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지난달 투자자 절반 이상(50.1%)이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 폭을 0.50%p로 예상했다고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금융시장은 오는 23일부터 2박 3일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경제정책 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잭슨홀 미팅에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도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은 연준 이사회가 올해 금리 인하 시점과 폭에 대한 힌트를 내비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잭슨홀 미팅은 미국의 연방은행인 캔자스시티 연방은행이 매년 8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및 경제전문가들과 함께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경제정책 관련 토론회다.

연준 인사들은 주요 통화정책 방향 변화를 알리는 신호 발표의 장으로 잭슨홀 미팅을 활용해 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