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제 연착륙 자신감 커져”…11월 ‘베이비컷’ 신호

"인하 서두르지 않아…시간 지나면서 중립적 입장 전환"

2024년 09월 30일
0
제롬 파월 의장.연준 트위터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미국 경제가 연착륙할 것이라는 확신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11월 0.25%p 인하폭인 ‘베이비컷’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30일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전미실물경제협회 행사 연설에서 “연준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오히려 FOMC 목표는 경제 활동을 자극하거나 억제하지 않는 수준인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화 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입장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정책 기조를 적절히 재조정하면 노동 시장이 적당한 경제 성장 환경에서 강세를 유지하고 인플레이션이 우리 목표까지 지속 가능하게 하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미 대선 하루 뒤인 11월6~7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인하 규모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데이터의 ‘총체성’에 기반할 것이라며, 경제 강세를 고려할 때 또다시 대규모 인하를 단행할 필요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또 인플레이션이 후퇴하고 경제적 배경이 “추가 디스인플레이션을 위한 테이블을 설정했다”며, 연준의 초점이 견고한 노동 시장 보호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목표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려는 노력에 자주 수반되는 고통스러운 실업률 상승 없이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美연준 의장 “경제 연착륙 자신감 커져”…11월 ‘베이비컷’ 신호

파월 의장의 연설은 지난 18일 FOMC에서 연준이 4년6개월 만에 금리 인하에 나선 이후 처음이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0.5%p 인하, 4.75~5%로 낮췄다.

연방기금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다음 FOMC에서 또 한 번 ‘빅컷’에 나설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다만 0.25%p 인하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대다수다.

연준 위원들의 개별 전망에 대한 최근 점도표에 따르면 대부분 올해 남은 두 번의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0.5%p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2025년 0.25%p 더 하락해 3.25~3.5% 사이가 될 것으로 봤다. 2026년 말엔 3%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파월 의장은 “기준선(baseline)은 0.25p% 추가 인하”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