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사할래, 퇴사할래?” … 아마존, 직원 강제 재배치 ‘대혼란’

2025년 06월 24일
0
아마존 사무실. Photo by Daniel Holland on Unsplash

아마존이 일부 직원들에게 사무실 이전을 지시하면서 내부 혼란이 커지고 있다.

19일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직원들에게 시애틀, 워싱턴DC, 버지니아주 알링턴 등 주요 도시로 사무실을 옮기라는 통보를 내렸다.

이로 인해 수천 명의 직원들이 미국 전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해당 통보는 회사의 공식 발표나 대규모 공지가 아닌 일대일 면담이나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방침에 대해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한 직원은 “매니저가 사무실 재배치를 통보하고 결정할 시간을 30일 줬다. 이제 60일 안에 사직하거나 이사 절차를 시작해야 한다”면서 “이사 대신 자발적으로 사임한 직원에게 퇴직금은 지급되지 않는다고 들었다”고 했다.

내부 반발이 커지자 아마존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일부 팀은 팀원들이 최대한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서로 가깝게 배치하려는 노력을 해왔다”면서 “직원들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접근하진 않을 것이며 회사 방침에도 변화는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또 “대부분의 직원들은 함께 일할 때의 에너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한다”면서 “누군가가 이사를 하거나 요청받을 경우 개인 상황에 따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마존의 비용 절감 기조 속에 이번 조치가 실질적인 해고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자녀 교육 문제 등으로 이주가 어려운 중견 직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영국 매체 이코노미스트는 해당 방침이 지난 17일 아마존 CEO(최고경영자) 앤디 재시의 발언과 같은 맥락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재시는 “향후 수년 내 회사 인력을 크게 감축할 것”이라며 “광범위한 AI 사용으로 효율성을 높이면 전체 기업 인력의 감소는 피할 수 없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보낸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변’ 막았다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거액 투자 유치’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속내는?

“구글 팔고 ‘이 주식’ 샀다”…돈나무 언니 베팅한 AI 수혜주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