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사할래, 퇴사할래?” … 아마존, 직원 강제 재배치 ‘대혼란’

2025년 06월 24일
0
아마존 사무실. Photo by Daniel Holland on Unsplash

아마존이 일부 직원들에게 사무실 이전을 지시하면서 내부 혼란이 커지고 있다.

19일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직원들에게 시애틀, 워싱턴DC, 버지니아주 알링턴 등 주요 도시로 사무실을 옮기라는 통보를 내렸다.

이로 인해 수천 명의 직원들이 미국 전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해당 통보는 회사의 공식 발표나 대규모 공지가 아닌 일대일 면담이나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방침에 대해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한 직원은 “매니저가 사무실 재배치를 통보하고 결정할 시간을 30일 줬다. 이제 60일 안에 사직하거나 이사 절차를 시작해야 한다”면서 “이사 대신 자발적으로 사임한 직원에게 퇴직금은 지급되지 않는다고 들었다”고 했다.

내부 반발이 커지자 아마존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일부 팀은 팀원들이 최대한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서로 가깝게 배치하려는 노력을 해왔다”면서 “직원들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접근하진 않을 것이며 회사 방침에도 변화는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또 “대부분의 직원들은 함께 일할 때의 에너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한다”면서 “누군가가 이사를 하거나 요청받을 경우 개인 상황에 따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마존의 비용 절감 기조 속에 이번 조치가 실질적인 해고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자녀 교육 문제 등으로 이주가 어려운 중견 직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영국 매체 이코노미스트는 해당 방침이 지난 17일 아마존 CEO(최고경영자) 앤디 재시의 발언과 같은 맥락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재시는 “향후 수년 내 회사 인력을 크게 감축할 것”이라며 “광범위한 AI 사용으로 효율성을 높이면 전체 기업 인력의 감소는 피할 수 없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보낸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트럼프, MS·어도비 영주권 후원자격 중단…취업이민 초강수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촛점] 한인 영 김 하원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이슈] 미 명문대들 초비상 … 칼텍·스탠포드·UC·하버드·예일·MIT 등 9곳 ‘비자사기’ 조사 일파만파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