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톤당 46달러 입항세 징수 시작 … 자동차 운반선 대상 14일부터

2만톤급 선박 한 차례만 입항해도 13억원 내야 실제 부과는 연말부터

2025년 10월 19일
0
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운반선. (사진=현대글로비스) 2025.03.27 photo@newsis.com

미국이 자국 항만에 입항하는 자동차운반선을 대상으로 수수료(입항세)를 부과하면서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에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이 부과가 현실화할 경우 자동차 운반 선사인 현대글로비스 비용 증가가 우려돼, 대응책이 주목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외국에서 건조한 모든 자동차운반선에 입항세를 순 톤(net ton·실제 화물 운송용적)당 46달러씩 부과하기로 했다.

차량 7000대를 실을 수 있는 2만 톤급 선박이 미국에 한번 입항하려면 92만 달러(13억 원)에 달하는 입항세를 내야 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자동차운반선의 미국 입항 횟수가 연간 200회에 달하는 현대글로비스의 경우 연간 2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실제 부과는 오는 12월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그전까지는 납부가 유예되기 때문에 한미 정부 간 협의를 통해 수수료 부과 문제를 재조정할 가능성도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같은 비용 부담에 대비해 다양한 대응책을 검토 중이다.

먼저 선박 1척당 연간 최대 5회까지만 부과되는 규정을 활용해 비용을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예컨대 그동안 미국향 선박에 캐나다 수출 물량을 함께 실었다면, 앞으로는 미국향 화물만 선적해 입항 횟수를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최근 미국발 관세 여파로 완성차 대미 수출 물량이 줄고,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 비중이 커지는 점도 일정 부분 부담 완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현대글로비스는 미국 노선 의존도를 낮추는 대신 중국과 기타 아시아 지역 물량을 확대하며 운항 효율성을 조절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업계에서는 이번 입항세 부과가 해운·물류 시장의 항로 재편을 촉진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자동차운반선의 적재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고, 정부와 타 선사, 화주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협의하며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한인타운 웨스턴·6가서 소화전 파열

김응화무용단, 알래스카 친선축제서 한국 전통문화 공연 펼쳐

유스타파운데이션, LA서 무료 힐링세미나 개최

보안업체 사칭해 70대 노인에게 8만 달러 뜯어내

라하브라 타이어 매장 대형 화재 … 20분 만에 2단계 대응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불법 폭죽과의 전쟁 성과 … 7.5톤 압수·32명 체포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김학천 타임스케치] 250년을 버틴 것은 편지 한 통이었다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브라질 2-1 꺾고 8강 진출 이변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6일 발표”…한화오션-티센크루프 ‘2파전’

[주간뉴욕증시] 워시 첫 FOMC 회의록 공개…10일 하이닉스 상장

도난차량 위치 알고도 놓쳤다…영언론 “기아차 추적대응 미흡”

실시간 랭킹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다 이유가 있었네” ..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부활 … 최대 3,500달러 즉시할인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