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머런 디아즈 “무명시절 마약 밀수했다” 고백

2022년 07월 11일
0
Andy Vermaut@AndyVermaut

할리우드 스타 캐머런 디아즈가 은퇴를 번복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은 디아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백 인 액션(Back in Action)’으로의 연기 복귀를 선언하자 그가 2020년에 한 팟캐스트에서 밝혔던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회차에서 디아즈는 모델로의 커리어를 유지하기 위해 파리에 진출했을 때의 이야기를 전했다.

디아즈는 미국에선 카탈로그 모델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파리에서는 팍팍한 삶을 보내야 했다. “1년을 있었음에도 단 하루도 일하지 못했다. 삶을 살아야했지만 일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때에 단 하나의 일을 맡았는데, -그 당시에는 맹세코 몰랐지만- 모로코로 물건을 운반해야 했다”며 “그 일에서 나는 내 ‘의상’이 담긴 여행가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로코에 도착했을 때, (공항세관에서) 내 가방을 열기를 요청했다. 그 때서야 나는 ‘이런, 내 가방에 뭐가 든거지?’라고 생각했다”며 “모로코에서 나는 찢어진 청바지와 통굽구두를 신고 금발에 푸른 눈을 한 한낯 10대였다. 나는 정말 몰지각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세관에) 그 짐이 그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그게 누구의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다행히도 그 당시가 오늘날만큼 공항의 보안 검색대가 엄격하지 않아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디아즈는 모로코 사건 후 21세에 데뷔작 ‘마스크'(1994)에 캐스팅됐다. ‘마스크’의 제작자들은 안나 니콜 스미스가 ‘금발의 섹시한 미녀’역을 맡아주길 바랐고, 디아즈의 소속사는 디아즈에게 한 번 시도해 볼 것을 기대했다.

그는 “나는 처음에 ‘얘내가 미쳤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연기를 하지 않는데다가…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니었다”고 돌아봤다. 디아즈는 결국 이 영화의 감독인 척 러셀에게 좋은 인상을 줬고 그 후로 몇 번의 미팅 이후, 티나 칼라일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

한편, 디아즈는 후에 ‘슈렉’ ‘존 말코비치 되기’ 등에 출연하는 등 성공적인 영화 커리어를 쌓어왔다. 2014년 영화 ‘애니’ 이후로 연기 은퇴를 선언한 그는 제이미 폭스의 설득 끝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백 인 액션’으로 복귀를 예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