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앰버허드,조니뎁..진흙탕싸움 100만달러에 종결

2022년 12월 20일
0
조니 뎁(왼쪽), 앰버허드. 위키피디아

할리우드 스타 앰버 허드(Amber Heard·36)가 치열한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전 남편 조니 뎁(Johnny Depp·59)과 합의했다.

20일영국 BBC에 따르면, 지난 19일 뎁의 변호사는 허드가 뎁에게 명예훼손 소송의 합의금으로 100만 달러(약 13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봄 법정에서 세간의 이목을 끄는 소송을 벌였다. 지난 6월 버지니아 배심원단은 대부분 허드가 기사에서 스스로를 학대의 피해자라고 칭하며 뎁을 명예 훼손했다고 인정하며 뎁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면서 1500만 달러(약 195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달 초 그녀는 항소를 제기했으나 결국 합의하기로 결정했다. 엠버 허드는 이 합의가 “양보는 아니다”라며 “미국 법률 시스템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고 이유를 제시했다. 이어 “항소가 성공하더라도 최선의 결과는 재심이 될 것”이라며 “나는 그것을 겪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뎁의 변호사들은 합의 성명서에서 “이 고통스러운 장의 문을 공식적으로 닫게 돼 기쁘다”며 합의금을 여러 자선 단체에 기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뎁은 지난 2018년 허드가 쓰고 미국 워싱턴 포스트 신문에 실린 기사를 문제 삼아 그녀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다. 기사에서 그녀는 뎁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자신을 “가정 폭력을 대표하는 공인”이라고 칭했다. 뎁의 고소에 허드는 반소를 제기했다.

2017년에 이혼한 이들은 5년 간의 결혼 생활에 대한 상반된 주장을 이어 왔다. 허드는 뎁에게 정서적, 신체적,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뎁은 이를 강력하게 부인해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