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프티 전속계약 정지 가처분 기각..소속사 손 들어줘

"신뢰관계 파탄되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단정 어려워" 앞서 '조정 거부'한 네 멤버 측 본안소송 제기할 듯

2023년 08월 28일
0

K팝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핍티핍티) 네 멤버와 소속사 어트랙트 간의 법정다툼에서 법원이 어트랙트 측 손을 들어줬다.

2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박범석)는 피프티 피프티 네 멤버들인 키나(20·메인래퍼)·새나(19·리더 겸 메인댄서)·시오(18·메인보컬)·아란(18·리드보컬)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기각했다.

앞서 멤버들은 “어트랙트 측이 계약을 위반하고 신뢰관계를 파탄냈다”며 지난 6월19일 이번 가처분을 신청했다.

가처분 심문 과정에서 멤버들 대리인은 ▲정산자료 제공의무 위반 ▲건강관리 의무 위반 ▲연예활동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능력의 부족 등 세 가지를 신뢰관계 파탄의 구체적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법원은 이 세 가지와 관련 어트랙트와 멤버들의 신뢰관계가 파탄되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어트랙트 측은 이번 기각과 관련 추가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피프티 피프티 측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다만 이번이 가처분신청이었던 만큼 피프티 피프티 측은 조만간 본안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가처분 기각으로 독자적 활동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피프티 피프티 측은 앞서 법원의 조정을 거부하면서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에게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법적 분쟁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도 네 멤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재판부에 심문재개신청서를 또 접수했다. 이번 심문재개신청은 지난 17일 이후 두 번째로 제기하는 것이다. 피프티 피프티 네 멤버는 어트랙트와 전홍준 대표가 연관된 또 다른 기획사 스타크루이엔티와 관련된 선급금 해석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피프티 피프티 측은 어트랙트가 음악 용역 업체 더기버스와 외주 계약을 종료해 자신들의 연예활동을 지원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하는 중이다. 재판부는 이번 가처분신청에서 이와 관련해 어트랙트가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반면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에 대한 강탈 시도가 있었다며 그 배후로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를 지목한 상황이다. 향후 법적 분쟁의 쟁점 중 하나가 될지 관심이다.

피프티 피프티는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로 데뷔 4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하며 ‘중소돌(중소기획사 소속 아이돌)의 기적’으로 통했다. ‘큐피드’는 최근 ‘핫100’ 차트까지 22주 연속 진입했다. 하지만 곡의 인기와 별개로 이번 분쟁으로 인해 모든 활동이 중단됐다.

이런 가운데 이번 사태를 다룬 SBS TV 교양물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의 1365회 ‘빌보드와 걸그룹 – 누가 날개를 꺾었나’ 편이 객관성을 잃고 피프티 피프티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를 취했다는 의심을 받으며, 편파 방송 시비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번 논란의 파장이 계속 커지자 정부까지 나섰다. 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으로 재점화된 대중음악계 탬퍼링(tampering) 논란을 들여다보고 있다. 탬퍼링은 이미 다른 회사와 전속 계약 중인 아티스트에 대해 사전 접촉한 것을 가리킨다.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체특보)은 지난 22일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등 주요 연예 제작자 단체 세 곳을 만나 면담했다. 피프티 피프티 네 멤버와 소속사 어트랙트 간 전속계약 분쟁 등 대중음악계와 연관된 건 물론 연예계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물 보호소가 동물 학대소?..북가주 동물보호소 수사 확대… 실종 동물 700마리 이상, 최악의 시나리오 우려

17개 주, 캘리포니아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LA 시의회 의원, 윤리위원회 상대로 소송… 시가 변호사 비용 부담 승인

하이랜드파크서 대형견 공격… 최소 2명 물려, 1명 병원 이송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