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요부위만 가리고 알몸으로 시상식 오른 배우…왜?(영상)

2024년 03월 11일
0
배우 존 시나가 10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상상을 발표하기 위해 알몸으로 등장해 주요 부위를 가린 채 무대에 서 있다. 시나는 이후 로마 전통 의상을 입고 의상상을 시상했다.LIZ CROKIN@LizCrokin

미국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존 시나(47·John Cena)가 신체의 주요 부위만 가린 채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등장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시나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의상상 시상자로 나서 MC 지미 키멀과 상황극을 연출하면서 이 같은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날 키멀은 지난 1974년 ‘제4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성 데이비드 니멘이 알몸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수상자로 호명되는 순간에 무대에 난입했던 때를 언급했다. 이후 그는 “발가벗은 남성이 무대를 가로지른다면 정말 놀랍지 않겠냐”며 시나의 이름을 불렀다.

그러자 시나는 무대 뒤편에서 얼굴만 드러낸 채 “이건 옳지 않다”고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키멀은 “발가벗고 레슬링도 하면서 왜 그러느냐”고 재차 재촉했다. 그러자 시나는 레슬러 출신답게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며 수상자 이름이 적힌 대형 봉투로 주요 부위만 가리고 무대에 올랐다.

No surprise that John Cena is walking on stage naked at the Oscars during prime time TV that children are most likely watching.

This is not just a humiliation ritual — the Hollywood pedophiles, rapists and perverts are certainly getting off on this. I’m sure Jimmy Kimmel is as… pic.twitter.com/PJ37tv0hRF

— LIZ CROKIN (@LizCrokin) March 11, 2024

이어 후보작들이 영상을 통해 소개됐다. 그 와중에 스태프들이 시나에게 고대 로마 의상 풍의 황금색 천을 둘렀다. 이후 시나가 호명한 수상작은 영화 ‘가여운 것들’이었다.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에 의해 되살아난 존재를 그린 이 영화는 독특한 비주얼로 의상상을 비롯 분장상, 미술상 등을 휩쓸었다.

TV 영상을 통해 보여지는 시나의 모습은 완전히 벌거벗은 것은 상태였다. 하지만 주요 부위와 엉덩이는 사실 가린 것으로 전해졌다. 대형 봉투는 주요 부위로부터 떨어지지 않게 매여 있었다. 시나는 이날 의상상을 비롯 다양한 부문에 후보로 오는 영화 ‘바비’에 카메오 출연한 인연으로 시상자가 됐다. 그는 “남성의 몸은 농담거리가 아니다”라며 ‘바비’를 패러디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