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뜰날’ 가수 송대관,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8세

2025년 02월 07일
0

‘해뜰날’, ‘유행가’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린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7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8세.

소속사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러나 치료 도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송대관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수술을 세 차례 받았으나 회복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한 송대관은 한동안 무명 생활을 이어오다가 1975년 ‘해뜰날’로 전성기를 맞았고 같은 해 가수왕까지 석권했다.

돌연 미국으로 이민을 간 송대관은 1989년 ‘혼자랍니다’로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 히트곡으로 승승장구하며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4대천왕으로 불렸다.

음악 활동과 함께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2009), ‘신기생면'(2011)에도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송대관은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 19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성동구 편에 초대 가수로 나와 ‘지갑이 형님’을 열창했고, 다음 주 가요무대 출연이 예정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질 예정이며, 가수협회는 유족이 원한다면 대한민국가수장으로 장례를 할 계획이다.

한편, 한 시대를 풍미하며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렸던 현철·송대관·설운도·태진아 중 이제 설운도와 태진아만 남게 됐다.

두 사람은 송대관 소식을 전해 듣고 침통해 했다. 설운도는 “선배님은 가셨어도 남겨 놓은 노래는 영원히 모두의 가슴 속에 간직될 것”이라고 말했고, 태진아는 “최근에 전화로 안부를 물었는데…”라고 했다.

설운도는 “현철 선배님을 떠나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이런 비보를 듣게 돼 마음이 안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송대관 선배님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평소 지병도 있었다. 한창 활동할 나이인데 그렇게 허무하게 가셨다”고 말했다.

설운도는 그러면서 “송대관 선배님은 트로트가 국민에게 사랑 받는 계기를 만든 분”이라며 “선배님은 가셨어도 남긴 음악은 영원히 모두의 가슴 속에서 살아 숨쉴 것”이라고 했다.

태진아는 “한 달 전에도 통화를 했는데…”라며 “서로 잘 지내고 있다고 얘기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를 보살피다가 소식을 들었다. 얼른 빈소에 가봐야겠다”고 말했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도 생전 송대관을 떠올리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이 협회장은 “믿을 수가 없다. 지금도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을 보면 등 두드려주고 손잡아주던 선배, 신곡 발표를 앞두면 내게도 들어보라며 즉석에서 불러주시던 천진한 선배였다. 지금도 웃는 모습이 선하다”고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풀릴듯 말듯 ‘안풀리는’ 호르무즈 … 브렌트유 109달러

머스크의 스페이스X, 6월 12일 상장하나…IPO 일정 앞당긴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