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펑크 음악의 선구자 슬라이 스톤 별세

2025년 06월 10일
0
슬라이 앤 더 페밀리 스톤, 리더였던 슬라이 스톤(작은사진). 위키피디아

펑크 음악의 선구자이자 ‘Sly and the Family Stone’의 리더였던 슬라이 스톤이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가족은 성명을 통해 “오랜 기간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기타 건강 문제로 투병하던 슬라이는 세 자녀와 가장 가까운 친구, 그리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의 부재를 슬퍼하지만, 그의 놀라운 음악 유산이 앞으로도 세대에 걸쳐 울려 퍼지고 영감을 줄 것이라는 사실에 위안을 얻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중음악, 펑크, 록의 경계를 재정의한 선구자이자 획기적인 혁신가였다. 그의 상징적인 곡들은 전 세계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고, 그 영향력은 지금도 여전히 뚜렷하다”고 전했다.

슬라이 스톤은 본명 실베스터 스튜어트로 텍사스 덴턴에서 태어나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발레호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부터 형 프레디, 여동생 로즈와 로레타와 함께 교회에서 가스펠을 부르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11살 무렵에는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모두 다룰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음악성을 보였다.

1960년대 중반에는 샌프란시스코의 소울 라디오 방송국 KSOL-AM에서 DJ로 활동했다. 이후 1967년, 형제 프레디와 여동생 로즈를 포함해 신시아 로빈슨, 그렉 에리코, 제리 마르티니, 래리 그레이엄과 함께 ‘Sly and the Family Stone’을 결성했다. 이들은 미국 최초의 남녀 혼성 및 인종 통합 밴드로, ‘Dance to the Music’, ‘Everyday People’, ‘Thank You (Falettinme Be Mice Elf Agin)’, ‘Family Affair’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밴드는 소울, 록, 사이키델릭, 가스펠을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의 펑크 시대를 이끈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1970년대 중반 슬라이의 약물 문제로 인해 밴드는 해체됐다.

1993년, ‘Sly and the Family Stone’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00년대에는 다양한 추모 공연에도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가족은 “이 어려운 시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슬라이의 삶과 음악에 감동한 모든 분들께 평화와 조화를 기원한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슬라이 스톤은 세 자녀인 실베스터 주니어, 실비엣, 노베나 카멜을 남겼다. 가족에 따르면 그는 생전 자신의 삶을 담은 영화 시나리오를 완성했으며, 이는 2024년에 발간된 회고록에 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남가주 해변서 바다거북 첫 자연 산란…기록상 서부 해안 최초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개빈 뉴섬, ‘역대급 엘니뇨’ 대비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직원 총격…동료 직원 3명 부상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신디 크로포드 아들 프레슬리 거버 사망…경찰,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 수사

멕시코 앞바다서 카니발 크루즈 승객 바다로 뛰어들어…미 해안경비대 수색

LA, 슈퍼볼 LXI 카운트다운 시작…5개월간 다양한 행사 예정

아이폰 사용자들, 애플 인공지능 관련 2억5천만 달러 합의금 청구 가능

임대업자들, 2조 달러 빚더미…렌트 인상으로 이어지나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 해빗 버거와 손잡고 ‘더블 플레이’ 메뉴 출시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