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브래드 피트도 당했다 … LA 스타들 피해 잇따라

2025년 06월 26일
0
브래드 피트(왼쪽)와 그의 집. 위키피디아, 구글맵

브래드 피트의 LA 자택이 도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이 세 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5일 밤 로스펠리즈 지역 2300 노스 엣지몬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피트의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피트는 신작 영화 《F1》 홍보를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이었다고 연예전문매체 TMZ는 전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 세 명은 집의 앞 울타리를 넘어 외부를 사전 정찰한 후, 거실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했다. 이들은 집 안을 뒤지며 물건을 훔친 뒤 도주했으며, 피해 규모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주택 보안 경보가 작동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이후 침입 흔적을 확인했다.

이번 사건으로 브래드 피트는 올해 초 빈번하게 발생한 유명인 주택 침입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가 됐다.

앞서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부부, LAFC의 스타 올리비에 지루의 집도 도난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루는 자택에서 약 50만 달러 상당의 보석을 도난당했다고 보고했다.

지난 12월 초에는 배우 겸 감독 타일러 페리의 베벌리 릿지 에스테이츠 자택에 복면을 쓴 침입자 네 명이 들어오려 했으나, 경비 요원들이 열화상 카메라로 포착해 추적에 나섰다. 침입자들은 쇠지렛대, 장갑, 휴대전화 등이 들어 있는 배낭을 현장에 남기고 달아났다.

그보다 몇 달 전에는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 부부의 퍼시픽 팰리세이즈 자택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에도 창문이 부서졌지만 경보가 작동해 침입에는 실패했다.

현재까지 브래드 피트 측은 도난당한 물품이나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박성철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 LA 저택에 절도범 차량 돌진

관련기사 제니퍼 애니스톤 LA 저택에 절도범 차량 돌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메가프로젝트’ 공방…與 “국운 건 대전환” VS 野 “지지율·전당대회용”

학교 담장 넘은 ‘혐오의 놀이화’…해외에서는 강경 대응

트럼프, 러시모어 연설서 당파적 분노…민주당-공산주의 맹렬 비난

“호르무즈 정상화에…국제유가 연말 60달러선까지 하락”

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반대한 이유?…”결혼하면 돈줄 끊겨”

하메네이 장례식 “美에 죽음을”…트럼프”장례휴가”

신비로운 ‘핑크 행성’, 마침내 정체 밝혀져

최시원, 북가주 연방법원서 악플러 신원 확보했나

‘세기의 결혼’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부부 됐다

40도 육박한 美폭염에…전기 도매가 240% 폭등

LAPD 최초 한인 여성 경찰서장 만난다…한인회 멘토 프로그램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백악관, 트럼프 얼굴 러시모어 산에 추가 시사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실시간 랭킹

‘기겁할 위생 수준’ 40점짜리 한인 식당, 한식 열풍에 찬물 … CNN도 주목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실수 한 번에 영주권-시민권-비자 기각된다 … 7월 10일부터 새 서명 규정 시행

임산부 미국 입국 차단한다 … 원정출산 원천봉쇄 추진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왜 치고 다녀” 일본 ‘어깨빵’ 제지한 한국인 화제

미 독립기념일 맞춰 하메네이 장례식 … 중·러·중동 인사 집결, 천만 인파

생후 4개월 아기 바닥에 내던져 살해 … 용의자 잡고보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