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첼라에서 트로트라니” … 한국식 트로트에 수십만 관객 경악

2026년 04월 14일
0

지드래곤 대성이 코첼라 무대에서 자신의 트로트곡을 부르고 있다[코첼라 유튜브 캡처]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에서 트로트가 울려 퍼졌다.

빅뱅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꺼내든 카드는 예상 밖이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영어도, EDM도 아닌 ‘한국식 트로트’였다.

현지 시각 4월 12일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 약 60분간 이어진 공연에서 가장 강렬한 장면은 대성의 솔로 무대였다.

대성은 ‘날 봐, 귀순’과 ‘한도초과’를 한국어 그대로 열창했다. 대형 전광판에는 한글 자막이 그대로 올라갔다. 서구권 관객을 의식한 번안이나 편곡은 없었다. 대신 트로트 특유의 꺾기 창법과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결과는 의외였다. 낯선 장르에도 관객들은 리듬에 맞춰 반응했고, 공연장은 빠르게 분위기를 탔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건 단순한 ‘이색 무대’가 아니다. K팝이 그동안 취해온 ‘현지화 전략’을 거부하고, 한국적 요소를 그대로 밀어붙인 첫 사례에 가깝다.

외신도 이를 주목했다. 코첼라 현장을 취재한 매체들은 “전통적 색채가 강한 한국 트로트를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것은 드문 일”이라며 “대성의 에너지가 관객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번 무대는 빅뱅의 20주년 프로젝트의 시작점이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각각 솔로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고, ‘뱅뱅뱅’, ‘판타스틱 베이비’ 등 대표곡은 여전히 강력했다.

그러나 공연의 본질은 따로 있었다. 가장 글로벌하지 않은 장르를 선택해, 가장 글로벌한 무대에서 통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빅뱅은 공연 말미 “20주년은 이제 시작”이라며 글로벌 투어를 예고했다. 오는 19일 코첼라 두 번째 무대에도 다시 오른다.

코첼라에서 트로트. 이 한 장면이 던진 메시지는 분명하다. K팝은 더 이상 장르가 아니다. 문화 자체를 밀어붙이는 단계에 들어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