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BTS ‘스윔’, 미국서 저작권 소송 휘말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피고에 포함 안 돼

2026년 07월 12일
0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스윔'(Swim)이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일린 존슨 등 작곡가 3명은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자신들의 미발표 데모곡을 상당 부분 표절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름이 알려진 작곡가들은 아니다.

이번 소송은 방탄소년단 멤버 개인이 아닌 소속사 하이브와 자회사 하이브 아메리카, 빅히트 뮤직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원리퍼블릭 출신의 팝스타 라이언 테더 등 ‘스윔’의 송라이팅에 참여한 작가진도 피고에 포함됐다. ‘스윔’은 방탄소년단이 올봄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1위로 진입한 메가 히트곡이다.

원고 측은 소장을 통해 “스윔을 여러 차례 모니터링한 결과, 원작을 매우 큰 부분에서 복제했으며 저작권을 명백히 침해했다는 분명하고도 불가피한 결론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음악 저작권 소송의 핵심인 ‘접근성’ 증명과 관련해서는 지난 2025년 3월 아티스트 퍼블리싱 그룹(APG) 등 업계 관계자들에게 데모 사본을 전달했으며, 이 과정에서 ‘스윔’ 작업진에게 곡이 공유됐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원고 측이 선임한 음악학자 알렉산더 스튜어트는 분석 보고서에서 “제목을 참조하는 시그니처 프레이즈(훅)와 독특한 화성, 질감, 리듬 및 가사적 요소 등에서 실질적인 유사성이 나타난다”며 “독립적 창작 가능성은 배제되며 복제가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소견을 냈다.

스튜어트는 과거 에드 시런, 레드 제플린 등의 저작권 소송에서도 고소인 측 증인으로 참여했으나 배심원단에 의해 주장이 기각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측은 이번 소송에 대해 ‘스윔’이 독립적 창작물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법적 절차에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

풀러튼 신발공장 대형 화재…검은 연기에 공항까지 폐쇄

LA 구조대 콜롬비아 강진 현장 급파…정예구조팀 USA-2 투입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황당] 산불이 도박판? …남의 집 불타는데 ‘몇 에이커 탈까’ 돈 걸어

교제하던 40대 여성 총격 살해 … 하루 만에 체포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