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 가든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메뉴 프로모션을 다시 선보인다.
올리브 가든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Never-Ending Pasta Pass’를 다시 판매한다. 이 패스는 고객들이 몇 주 동안 원하는 만큼 파스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프로모션이다.
올리브 가든은 오는 7월 16일 오전 11시부터 파스타패스닷컴(PastaPass.com)을 통해 세금 별도로 100달러에 총 1만 장의 패스를 판매한다.
이 패스는 13주 동안 무제한 파스타와 소스, 단백질 토핑, 수프 또는 샐러드, 브레드스틱을 제공한다. 이전 판매 때는 수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올리브 가든의 제이미 벙커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은 여전히 ‘Never-Ending Pasta Pass’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며 “이는 팬들이 이 프로모션에 대해 지속적으로 갖고 있는 열정과 깊은 연결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수년 동안 이 프로모션을 기억하고 사랑해 준 많은 고객들의 충성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선보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올리브 가든은 높은 물가로 인해 미국인들이 외식을 줄이는 상황에서 무제한 식사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내놓는 외식 체인 대열에 합류했다.

올리브 가든은 또한 ‘Never-Ending Pasta Bowl’ 프로모션도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는 8월 3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모션은 14.99달러부터 시작하며, 고객들은 수프 또는 샐러드와 브레드스틱이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파스타 조합을 무제한으로 리필해 주문할 수 있다.
올리브 가든 이메일 클럽 회원과 파스타 패스 구매자는 8월 24일부터 사전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