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엄마 쓰러졌어요”…4살 아이, 구급차 불러 엄마 구해

2022년 09월 07일
0
몬티 코커가 구급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받은 모습. 사진 출처는 ABC 뉴스.

네 살배기 호주 소년이 쓰러진 엄마를 보고 구급차를 불러 응급상황에서 구한 사연이 보도됐다.

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론스턴에 거주하는 네 살인 몬티 코커가 지난달 27일 국가 비상 전화 000으로 전화를 걸어 ‘엄마가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간호사인 엄마 웬디 코커가 몬티에게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전화하는 방법을 가르친 지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다. 사건 전날 오후, 웬디는 몬티에게 전화로 구급차를 부르는 방법을 설명해줬다.

마크 스몰스 구급대원은 “장소에 도착했을 때 몬티는 창문에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집 안에서 몬티는 구급대원들이 웬디가 발작을 일으켰다는 것을 침착하게 알려줬다.

이에 6일 구급대원들은 코커의 집으로 돌아와 몬티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기자들에게 “몬티는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알았지만 자신의 역할에 지나치게 겸손했다”며 몬티가 보육원 친구들에게 ‘쉬웠다’고 말한 일화를 소개했다.

몬티의 할머니가 “슈퍼히어로가 어디 있을까”라고 말했을 때 “아니, 전 슈퍼히어로가 아니에요. 전 그저 영웅(히어로)일 뿐이에요”라고 답했다고도 말했다.

웬디는 “몸이 안 좋아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려고 했던 것을 기억하지만 그 외에는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며 “내가 정신을 차리자 구급차가 와 있었다. 몬티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스몰스는 “13년 동안 구급대원으로 일했으나 그동안 네 살배기 아이가 전화를 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몬티의 재빠른 상황 대처가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거나 발작이 길어질 경우 꽤 심각해질 수 있다”는 것이 스몰스의 설명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스위프트 결혼식, 독립기념일에 맨해튼에서”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상당한 망신”…日누리꾼, 홍명보 축구 조롱

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원?…日 모리야스 2배 넘어

실시간 랭킹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