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성12명 상대 연쇄성폭행 49건’ 범인은 경찰관

2023년 01월 16일
0
데이비드 캐릭. (사진출처: BBC)

자신의 역할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공포를 심어준 런던의 한 무장경찰관이 12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수십 건의 성폭행(rape·강간)과 성범죄를 인정했다고 BBC, AP통신 등이 16일 보도했다.

데이트 웹사이트를 통해 일부 피해자들을 만난 48세의 데이비드 캐릭은 20년 동안 49건의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여기에는 24건의 강간 혐의를 비롯해 9건의 성폭행, 2건의 강간 미수, 3건의 허위감금 등이 포함돼있다.

2001년 런던광역경찰청에 합류한 캐릭은 의회 및 외교관 경호를 담당하는 특수 부서(PaDP)에서 근무했다. 2021년 10월 체포되면서 직무 정지를 당했다. 그의 범죄는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졌으며 대부분 그가 거주했던 하트퍼드셔에서 발생했다.

런던경찰청은 캐릭이 2000년부터 2021년 사이에 9건의 성폭행 등 범죄 혐의가 제기된 사실이 밝혀지자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바버라 그레이 부국장은 “우리는 그의 학대적인 행동 패턴을 발견했어야 했고,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조직에서 제거할 기회를 놓쳤”며 “우리는 경찰로서 그를 계속 쓸 수 있었던 것이 희생자들의 고통을 연장시켰을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더 일찍 캐릭을 해임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데이나포인트 앞바다서 희귀 향유고래 포착

CNN이 주목한 한국 술 … ‘K-Everything’, ‘화요’ 조명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뉴섬 주지사, 2028년 대선 앞두고 ‘바이든 껴안기’ 승부수

테슬라 오토파일럿 주행중 주택 돌진…70대 사망

‘인구 50만’ 섬나라의 월드컵 기적…비결 뭐길래?

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1심 징역형 집행유예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 타계…향년 100세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