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임신했냐” 조롱 받은 기상캐스터 “”암으로 자궁 제거했다”

"이게 내 또래 모습…발언 숙고해보라" 일침

2023년 12월 10일
0
캐나다 글로벌캘거리 소속 교통 리토터인 레슬리 호턴이 지난달 27일 생방송 중 자신의 신체를 비하한 시청자를 향해 일침을 가하는 모습. (사진=글로벌캘거리 엑스 갈무리)

캐나다 한 리포터가 “임신했냐”며 자신의 신체를 비하한 시청자를 향해 생방송 중 “암으로 자궁을 제거했다”며 일침을 가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영방송 CBC 등에 따르면 글로벌 캘거리 교통 리포터인 레슬리 호턴(59)은 지난달 27일 아침 프로그램 생방송을 앞두고 휴식 시간에 한 시청자로부터 불쾌한 메시지를 받았다.

이메일에는 “임신을 축하합니다”라며 자신의 신체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호턴은 이후 생방송에서 이메일을 언급하며 “고맙지만, 난 임신하지 않았다”며 “사실 작년 암으로 자궁을 잃었다”고 답했다. 또 “이게 내 또래 여성들의 모습이다. 불쾌감을 느꼈다면 유감이다”라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당신이 보낸 이메일에 대해 숙고해보라”며 일침을 가했다.

캐나다 미식축구팀 BC 라이온스 치어리더 출신인 호턴은 1995년부터 글로벌 캘거리에서 교통 리포터로 일해왔으며, 지난 4년간 같은 남성 시청자로부터 불쾌한 메시지를 받았다.

호턴은 캐나다 국영 통신사 ‘캐나디안 프레스’와 인터뷰에서 방송계 여성들이 불쾌한 메시지를 많이 받기 때문에 이를 무시해 왔지만, 지난해 1월 휴직을 계기로 암 진단을 밝힌 이후 임신 댓글 표적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호턴은 “이 특정 메시지가 날 수치스럽게 하고 모욕감을 주며 당황하게 하고, 내 기분을 나쁘게 만들 목적인 걸 알았다”며 “비평이나 불쾌한 메시지를 보낼 순 있지만, 부적절한 말은 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게 내 선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호턴의 대응이 소셜미디어(SNS)상에서 확산하면서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 제이미 리 커티스도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유했으며, 동료 배우 미셸 파이퍼도 박수하는 손 이모티콘과 함께 “브라보”라고 답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