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꺼져” 진흙 투척…스페인 국왕 ‘봉변’

국왕 일행 에워싸 욕설 퍼붓고, 진흙 던져…

2024년 11월 04일
0

King Felipe VI of Spain[위키미디어 커먼스]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홍수로 피해를 본 현장을 찾았다가 분노한 수재민들에게 욕설을 듣고 진흙 덩어리를 맞는 등 봉변을 당했다.

4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펠리페 6세는 이번 수해로 최소 60명 이상이 사망한 발렌시아주 파이포르타를 레티시아 왕비, 산체스 총리, 카를로스 마손 발렌시아 주지사와 함께 방문했다.

분노한 주민들은 수해 지역을 걷는 펠리페 6세 일행을 에워싸고 “나가라” “살인자들. 꺼져라”와 같은 욕설을 하며 진흙을 던졌다.

경호원들은 급히 우산을 펼치며 국왕 일행을 보호하려 했으나 펠리페 6세와 레티시아 왕비는 얼굴과 옷에 진흙을 맞는 수모를 피할 수 없었다.

매체에 따르면 펠리페 6세는 다른 일행보다 더 오래 머물며 개별 주민들과 대화하고 위로하려 시도했지만, 시간을 단축해 서둘러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파이포르타에 이어 찾으려 했던 다른 수해 지역 방문 일정도 취소했다.

스페인 왕실은 국민이 사랑하는 군주 이미지를 신중하게 만들어왔으며 국왕을 향해 물체를 던지거나 욕설을 퍼붓는 일은 전례 없는 사건이라고 평가받는다.

주민들이 국왕과 정부에 이처럼 분노한 것은 이번 수해가 위기에 대한 무질서한 관리와 정부의 안이한 대응 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스페인에서는 지난달 29일 내린 기습 폭우로 최소 217명이 사망한 것으로 3일 집계됐으며 여전히 수십 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고 3천 가구 이상이 단전을 겪고 있다.

현지 기상청이 폭우 경보를 발령한 때부터 지역 주민에게 긴급 재난 안전 문자가 발송되기까지 10시간 넘게 걸리고, 문자가 발송됐을 때 이미 홍수가 파이포르타를 강타하고 있는 등 당국의 미흡한 대응이 인명 피해를 키웠고 이후 수색, 복구 작업도 더디게 진행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마리벨 알발라트 파이포르타 시장은 “여전히 도시 내 여러 지역에 접근할 수조차 없다”며 “차 안에 시신이 있어 이를 수습해야 한다”고 말하며 중앙 정부에 실종자 수색과 구호·복구 작업 지원을 요청했다.

2일 산체스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군인과 경찰 1만명을 추가 파견해 생존자 수색과 시신 수습 등을 돕기로 약속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달러, 1510원 넘어 1520원대 향해…외환당국 “필요시 단호히 조치”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조국이냐 죽음이냐” 쿠바, 미국의 카스트로 기소에 항전 택할까

호르무즈 30억 vs 파나마 60억…‘통행료→수수료’ 바뀌나?

“트럼프 공화당 지지율 2기 출범 후 최저치… 중간선거 비상”

“치료실 화장실서 불법 촬영”…아동 심리치료사의 두 얼굴

‘페북·인스타 중독 책임져라’ 메타, 교육구와 소송 첫 합의

월드컵 티켓을 단돈 50달러에 … 시민 1천명에 뿌린다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두 달째 침묵’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전 리그 마수걸이 골 재조준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타이완의 밤’ 10이닝 역전패

“비행기 띄울수록 적자”…항공사들 노선 줄이고, 휴직 확대

맥아더파크서 펜타닐 판매상 … 알고보니 노숙자 지원단체 직원이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실시간 랭킹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마마라이언 스캔들’ 외식업계 뒤흔든다 … 할리웃매체 ‘페이지식스’ 집중조명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