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속 96㎞ 트럭서 점프한 사자…남아공 ‘라이온 킹'(영상)

2025년 10월 27일
0

트럭에서 뛰어내린 사자가 도로를 배회하는 모습이다. [@lionsightseeing]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사자가 트럭 지붕을 뚫고 점프해 도로를 배회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베이커빌과 리히텐버그 사이의 도로에서 거대한 사자가 시속 60마일(약 96㎞)로 달리는 트럭에서 탈출해 도로변으로 달아났다.

사자는 팻스 루츠의 개인 소유로, 트럭에 실려 북서부 라모트셰레 지역에 있는 야생 동물 사육 농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앤톤 넬 수의사는 “트럭에 실려있던 사자는 다행히 진정제를 맞아 편안한 상태였다”며 “땅으로 점프한 뒤 풀밭에 있는 나무 아래에 얌전히 누운 채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사자는 별다른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고 다시 트럭에 실려 잠에 들었다.

사자는 발톱이 약간 찢어진 것을 제외하면 골절 등 다른 부상없이 건강했다. 팻스 루츠는 “사자는 안전하고 다친 곳이 없다”며 “지금은 나의 부지에 있는 우리에 갇혀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당시 사자가 타고 있던 트럭의 내부 높이는 2.5m 정도로, 벽은 매끈하게 마감돼 있었다. 넬 수의사는 “사자는 강인한 동물로 들소와 싸우는 데 익숙하다”며 “사자가 벽을 타고 올라가서 매우 작은 관찰용 구멍을 통해 몸을 내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해외에서는 사자가 거리에 출몰해 인명 피해를 입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올해 초 파키스탄에서는 집에서 탈출한 애완 사자가 번화가에서 여성과 두 명의 아이를 쫓아가 공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애완 사자는 집 울타리를 뛰어넘어 여성의 등을 덮쳤고 5세와 7세의 아이들을 발톱으로 잡아채려고 했다.

두 아이의 아버지는 애완 사자의 주인이 이 모습을 보고 재미있어 했다고도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일인 지정’ 쿠팡 김범석, 의무·규제 대상으로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日정부 협상성과, 통행료 안내

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UAE, OPEC 젼격 탈퇴 … 사우디 석유카르텔 영향력 큰 타격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하나 ..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카탈리나 앞바다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 여성 승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사연]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할머니 샌드위치

UAE, 전격 오펙 탈퇴 발표 … 사우디와 갈등 심화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화이트 UFC CEO, 만찬 총격에 “멋졌다” 발언 논란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