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고액 일자리’ 함정 빠져 캄보디아 노숙자 신세

2026년 01월 05일
0

[뉴시스]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캄보디아에서 노숙자로 발견됐다. (사진 = @tapirs.greens 틱톡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캄보디아에서 노숙자로 발견된 중국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당국의 도움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중국 글로벌 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주캄보디아 중국 대사관은 이날 “며칠 간의 수색 끝에 한 시내 병원에서 여성을 발견했다”며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여성을 즉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도록 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우씨 성을 가진 여성 A씨는 약2만4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고액 연봉의 일자리’를 주겠다는 범죄 조직의 말에 속아 캄보디아로 갔다가 노숙자가 됐다.

A씨는 발견 당시 트위드 재킷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녀는 너무 말라 반바지 아래로 다리뼈가 앙상하게 드러났고, 한쪽 손에는 자신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릎 X-ray 사진을 들고 있었다.

이 사연은 중국 네티즌들이 A씨가 다리를 다친 채 캄보디아 거리에서 발견됐다는 글을 온라인에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IP 주소는 캄보디아에 등록돼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올린 영상도 지난달 6일 캄보디아에서 게시된 것으로 밝혀졌다.

A씨의 가족은 지난해 26일부터 딸과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으며, 이후 가족들은 네티즌이 올린 A씨의 사진과 온라인 상에 유포된 여권 정보가 모두 딸이 맞음을 확인했다.

대사관은 가족들에게 캄보디아로 가서 A씨의 귀국 절차를 돕도록 요청했다. 또 대사관은 성명에서 “고소득 해외 취업을 미끼로 한 범죄 조직에 연루될 경우 불법 구금과 학대 등으로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이러한 소문을 쉽게 믿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무모한 행동을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서영교, 돈은 받았지만 뇌물은 아냐” 불송치

벤투 “한국 복귀 원해” … 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쿠바 전국 정전으로 또 암흑사태 … 비축연료 바닥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캐나다 60조 잠수함, 왜 한국 아닌 독일 선택했나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김부장’ 흥행 속 원작사 대표 과거 ‘일베 시비’ …제작진 불똥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삼성전자, 엔비디아 제치고 “글로벌 빅테크 새 역사 썼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아무도 못 막는 ‘김부장’ 4회만에 20% 넘기고 폭주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