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소된 증오범 “한인들이 날 컨트롤하려 해”

2021년 04월 05일
0

플러튼에서 지난 달 31일 한 아시안 여성이 6살 아들을 태우고 주행 중인 차량에 돌을 던져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된 백인 남성이 경찰에 “한인들이 나를 컨트롤하려 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5일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지난달 31일 오후 1시 경 한 아시안 여성이 6살 자녀를 태우고 플러튼의 휴즈 드라이브(Hughes Drive)와 베스텐처리 로드(Bastanchury Road)를 주행 중이던 차량에 두 차례 돌을 던진 28세 로저 잰크를 증오범죄 및 밴달리즘 중범 혐의 등으로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여성이 운전 중이던 테슬라 자동차는 잰크가 두 차례 던친 돌에 맞아 차 유리창에 금이가고 범퍼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돌을 맞은 후 인근 공원으로 피신해 911에 신고했고, 용의자 쟁크는 체포됐다.

노숙자로 알려진 체포된 쟁크는 증오범죄 1건을 비롯해 4건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5만15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돼 구치소에 구금 중이다.

4건 모두 유죄가 인정될 경우 6년 6개월의 실형을 받을 수 있지만 용의자 쟁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조사에서 “한인들이 자기를 컨트럴하려고 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한인들이 자신을 컨트럴하려 했다’고 잰크가 말한 이유가 무엇인 지에 대해서는 추가로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잰크의 범행이 한인을 타켓으로 한 범행이었음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 카운티 토드 스피저 검사장은 오렌지 카운티 지역 사회에서 증오범죄에 대한 관용은 없다고 말하고, 증오범죄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피부색으로 걱정하지 않고 맘 놓고 운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제이크 존들 특별 수사 담당 부검사장이 맡게 된다고 검찰은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