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낮 어바인서 여성 납치, 30대 한인 남성 체포..경찰, “인종증오 보복 의심”

경찰, "피해 여성을 백인으로 착각한 듯..아시안 증오범죄 보복 차원"

2021년 04월 09일
0
체포된 이상봉(Michael Sangbong Rhee). 어바인 경찰서 제공

지난 8일 어바인에서 차에 타고 있는 여성 운전자를 대낮에 총기로 위협해 납치한 혐의로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

9일 어바인 경찰은 한인 마이클 상봉 리(Michael Sangbong Rhee, 37세)를 납치 및 인종 증오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리씨가 성폭행 의도를 갖고 여성을 납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리씨는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 경 하버드와 코로나도 인근에 차를 세워 둔 아시아 여성을 권총으로 위협해 그녀를 뒷좌석에 태웠다..

당시 피해 여성은 돈과 지갑을 주겠다며 풀어줄 것을 요구했으나 리씨가 듣지 않았으며 자신에게 성적 폭언을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이 여성은 자신이 리씨로 부터 성폭행을 당하거나 죽을 수도 있다는 위협을 느꼈다고 경찰에 밝혔다.

납치된 피해 여성은 인근 차량 정비소를 향해 자신을 납치한 용의자가 총을 가지고 있다고 소리를 지르며 구조를 요청하자 리씨는 운전석에서 내려 도망쳤고, 근처에 세워둔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했다. 하지만 리씨의 차량은 감시카메라에 포착됐고, 번호판도 뚜렷하게 포착됐다.

어바인 경찰은 9일 이씨가 레이크 포레스트에 거주하는 것을 파악하고, 리씨의 집에서 그를 체포했다. 리씨의 자택과 차량에서 수거된 물품 중 피해자가 권총으로 묘사한 BB탄 총이 발견됐다.

경찰은 리씨의 진술을 토대로 리씨가 피해 여성을 백인 여성인 것으로 착각하고 범행을 저지를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아시안 대상 인종증오 범죄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백인으로 착각한 피해 여성을 납치하려고 했다는 것이 경찰의 판단이다.

보석금 100만달러를 책정받은 리씨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