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틀란타 희생자 장례식 불참’ 주미 대사 뒤늦게 “반성한다”

"사건 이후 총영사 회의 소집…많은 교훈 줬다"

2021년 10월 13일
0

이수혁 주미대사 “애틀랜타 총격 대응 제 책임…자성했다”

이수혁 주미대사가 13일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임하고 있다. <뉴시스>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가 지난 3월 애틀랜타 총격 사건 당시 대응을 두고 벌어진 논란에 반성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사는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진행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의 애틀랜타 총격 대응 관련 질의에 “제 책임”이라며 “제 판단이 정확한 건 아니었다고 자성을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미 조지아 애틀랜타에서는 백인 남성의 총격으로 한인 여성 4명 등 총 8명이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미국 내 동양인 상대 혐오 확산에 관해 우려가 고조되던 상황이었다.

사건 직후 이 대사는 장례식, 추모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태 의원은 국감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현장에 갔었다”라며 “우리 재외 국민이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 대사가 현지에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사는 이에 “(사건) 2개월 정도 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영사 회의를 소집했다”라며 “미주 지역 총영사가 모여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국민 눈높이에 맞추지 못하는 총영사 업무를 하고 있다고 반성을 했다”라고 했다.

당시 총영사 회의에서는 향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영사 보호 업무를 하자는 취지의 결의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한다. 이 대사는 국감장에서 “당시 희생자와 유가족에 유감을 표한다”라며 “저에게 많은 교훈을 줬다”라고 강조했다.

태 의원은 “앞으로 이런 우리 국민이 사망하는 것과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면 현지 대사는 만사를 제치고 현장에 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 대사는 이에 “앞으로 그런 일이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2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트럼프 피신, 경호원 피격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차 없는 거리, LA 한복판서” … ‘시클라비아 웨스트 LA’ 26일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