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틀란타 희생자 장례식 불참’ 주미 대사 뒤늦게 “반성한다”

"사건 이후 총영사 회의 소집…많은 교훈 줬다"

2021년 10월 13일
0

이수혁 주미대사 “애틀랜타 총격 대응 제 책임…자성했다”

이수혁 주미대사가 13일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임하고 있다. <뉴시스>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가 지난 3월 애틀랜타 총격 사건 당시 대응을 두고 벌어진 논란에 반성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사는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진행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의 애틀랜타 총격 대응 관련 질의에 “제 책임”이라며 “제 판단이 정확한 건 아니었다고 자성을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미 조지아 애틀랜타에서는 백인 남성의 총격으로 한인 여성 4명 등 총 8명이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미국 내 동양인 상대 혐오 확산에 관해 우려가 고조되던 상황이었다.

사건 직후 이 대사는 장례식, 추모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태 의원은 국감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현장에 갔었다”라며 “우리 재외 국민이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 대사가 현지에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사는 이에 “(사건) 2개월 정도 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영사 회의를 소집했다”라며 “미주 지역 총영사가 모여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국민 눈높이에 맞추지 못하는 총영사 업무를 하고 있다고 반성을 했다”라고 했다.

당시 총영사 회의에서는 향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영사 보호 업무를 하자는 취지의 결의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한다. 이 대사는 국감장에서 “당시 희생자와 유가족에 유감을 표한다”라며 “저에게 많은 교훈을 줬다”라고 강조했다.

태 의원은 “앞으로 이런 우리 국민이 사망하는 것과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면 현지 대사는 만사를 제치고 현장에 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 대사는 이에 “앞으로 그런 일이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남가주 산불 비상 … 26만 가구 전력 차단 위기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