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강도 칼에 9차례 찔리고도 한인 여성 구한 피자 가게 ‘영웅'(2보)

쫓기는 60대 여성 구하고 강도 제압 흉기에 찔려 폐 손상…용의자는 체포

2022년 03월 31일
0
지난 26일 강도에게 쫓기는 한인 여성 피해자를 구한 뉴욕 퀸스 피자가게 주인 루이 설요비치(38)의 모습. (출처 : 인스타그램 갈무리)

피자 가게 주인과 그 아버지가 9차례 흉기에 찔리면서도 강도에게 쫓기는 60대 한인 여성을 구했다.

31일 NBC 뉴욕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께 뉴욕 퀸스의 한 피자 가게 앞에서 한인 여성 장은희(61)씨가 강도의 흉기에 등을 찔리는 등 공격을 받았다. 당시 비명 소리를 들은 피자 가게 주인 루이 설요비치(38)와 아버지 카짐(68)이 달려나가 피해자를 구했다.

설요비치는 “카운터에 있던 아버지가 내 이름을 부르며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먼저 뛰쳐나갔다”며 “이를 듣고 나도 따라 달려 나갔다”고 했다. 이어 “강도에게 가방을 뺏긴 피해자는 흉기에 찔려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들은 경찰이 올 때까지 강도와 몸싸움을 벌이며 시간을 벌었고, 덕분에 뉴욕 경찰 당국은 용의자 2명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설요비치는 1차례 등에 부상을 입어 폐가 손상됐고, 아버지 카짐은 9차례나 흉기에 찔렸다.

현재 설요비치와 카짐은 퀸스의 한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카짐은 부상이 심해 병원에 더 있어야 하지만, 설요비치는 곧 퇴원할 예정이다.

고 펀드 미에서 모금이 진해중인 루이스 피자. 고 펀드 미 캡쳐

설요비치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누군가 곤경에 처해 있었고, 도움을 필요했기에 나섰을 뿐이다”라며 “지금처럼 다친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일이 발생한다면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뉴욕에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폭력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느낀다”며 “우리 공동체는 우리 스스로가 돌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도시를 잃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이달 11일 뉴욕에서 흑인 남성이 60대 아시아계 여성의 얼굴을 120회 이상 가격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또 지난 1월에는 뉴욕 지하철에서 미국 여성이 아시아계 남성을 선로로 밀고 혐오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에 당시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미국에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계(AAPI) 증오 범죄 방지 단체 ‘스톱 AAPI 헤이트'(STOP AAPI Hate)에 따르면 2020년 3월부터 2021년 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아시아계 및 태평양 섬 주민에 대한 혐오 사건은 총 1만905건으로 보고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강도 칼 맞은 한인 여성, 피자 가게 주인 부자가 구조(1보)

(1보)강도 칼 맞은 한인 여성, 피자가게 주인 구조(1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슈팅 62차례나 때렸는데 무득점 2패 탈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