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리피스팍 30대 여성, 말싸움 70대 노인 차로 치고 달아나

2022년 10월 10일
0
그리피스 파크. Photo by Lisha Riabinina on Unsplash

한 여성이 70대 노인과 말싸움 끝에 노인을 차로 치고 달아났다.

병원으로 옮겨진 노인은 숨졌고, 여성은 경찰의 수사에 의해 우연히 체포됐다.

LAPD는 지난 8일(토) 오후 3시경 그리피스 공원의 한 주차장에서 올해 70세의 발레리 사키안(Valeriy Saakyan)과 32세 여성 소니아 소버린(Sonia Sovereign)의 말다툼이 벌어졌다고 설명하고, 이후 소버린이 사키안의 2006년 차로 그를 치고 난 뒤 현장에서 도주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를 목격한 목격자는 “평온한 지역에서 이같이 끔찍한 일이 벌어져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쓰러진 사키안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요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 조사를 위해 인근지역을 순찰하던 중 헐리우드 지역에서 파손된 부분을 파란 방수포로 가린 차량을 우연히 발견하고, 뺑소니 차량과 일치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후 이 차에서 내리는 소버린을 현장에서 체포했고, 조사끝에 사건에 대해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살인 혐의로 체포돼 보석금 100만달러가 책정된 채 구금됐다.

사망한 사키안과 소버린의 관계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구체적으로 뺑소니 차량이 언제 어떻게 차량이 파손됐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때문에 주차장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고, 이와 관련해 시시비비를 가리다가 우발적인 사고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경찰은 조사 후 자세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대국민 사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속도보다 빨라”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누가 트럼프 좀 말려줘’ …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속앓이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실시간 랭킹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