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경관, 비무장 흑인강도 용의자 살인혐의 기소

2022년 12월 21일
0
숨진 지미 애치슨(21)과 성 김 전 경관

비무장 흑인 강도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6년차 베테랑 한인 경관이 결국 기소됐다.

지난 17일 CNN은 지난 2019년 1월 22일 비무장 상태로 밝혀진 무장 강도 용의자 지미 애치슨을 총격 살해한 성 김 전 경관이 중범죄, 과실치사, 공무원 선서 위반 등의 혐의로 풀턴 카운티 검찰에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FBI 수사관들과 함께 무장강도 용의자였던 지미 애치슨 검거 작전에 참여했던 김 전 경관은 옷장에 숨어 있던 애치슨에게 총격을 가했다. 당시 얼굴에 총을 맞은 애치슨은 현장에서 숨졌으며 비무장 상태인 것이 확인됐다.

숨진 애치슨이 총에 맞을 당시 비무장 상태였던 사실이 밝혀지자 애틀랜타 흑인 커뮤니티와 애치슨의 유가족들은 김 전 경관을 살인혐의로 기소할 것으로 요구해왔다.

Gerald A. Griggs@AttorneyGriggs  After almost 4 years, Former Atlanta officer charged in FBI task force shooting of #JimmyAtchison. More details to come on Monday.

김 전 경관 기소를 요구하며 풀턴 카운티 검찰 앞에서 시위를 벌여온 유가족들은 민권법 위반을 이유로 애틀란타 시정부와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김 전 경관은 “숨진 애치슨이 당시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총을 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가족측은 김 전 경관 등 경찰이 애치슨을 급습할 당시 애치슨은 무기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순순히 투항할 의사가 있었음에도 김 전 경관이 총을 쏜 것이라고 반박하며 김 전경관에 대한 살인 혐의 기소를 요구해왔다.

김 전 경관은 이 사건으로 26년간 재직했던 애틀란타 경찰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한인 경관 피소..총 맞은 강도용의자 사망

한인 경관 피소..총 맞은 강도용의자 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 한인 승객, 기내서 ICE에 전격 체포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남가주서 절정…“관측 조건 최적”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4인 놀이 X 공연 성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