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경관, 비무장 흑인강도 용의자 살인혐의 기소

2022년 12월 21일
0
숨진 지미 애치슨(21)과 성 김 전 경관

비무장 흑인 강도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6년차 베테랑 한인 경관이 결국 기소됐다.

지난 17일 CNN은 지난 2019년 1월 22일 비무장 상태로 밝혀진 무장 강도 용의자 지미 애치슨을 총격 살해한 성 김 전 경관이 중범죄, 과실치사, 공무원 선서 위반 등의 혐의로 풀턴 카운티 검찰에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FBI 수사관들과 함께 무장강도 용의자였던 지미 애치슨 검거 작전에 참여했던 김 전 경관은 옷장에 숨어 있던 애치슨에게 총격을 가했다. 당시 얼굴에 총을 맞은 애치슨은 현장에서 숨졌으며 비무장 상태인 것이 확인됐다.

숨진 애치슨이 총에 맞을 당시 비무장 상태였던 사실이 밝혀지자 애틀랜타 흑인 커뮤니티와 애치슨의 유가족들은 김 전 경관을 살인혐의로 기소할 것으로 요구해왔다.

Gerald A. Griggs@AttorneyGriggs  After almost 4 years, Former Atlanta officer charged in FBI task force shooting of #JimmyAtchison. More details to come on Monday.

김 전 경관 기소를 요구하며 풀턴 카운티 검찰 앞에서 시위를 벌여온 유가족들은 민권법 위반을 이유로 애틀란타 시정부와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김 전 경관은 “숨진 애치슨이 당시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총을 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가족측은 김 전 경관 등 경찰이 애치슨을 급습할 당시 애치슨은 무기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순순히 투항할 의사가 있었음에도 김 전 경관이 총을 쏜 것이라고 반박하며 김 전경관에 대한 살인 혐의 기소를 요구해왔다.

김 전 경관은 이 사건으로 26년간 재직했던 애틀란타 경찰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한인 경관 피소..총 맞은 강도용의자 사망

한인 경관 피소..총 맞은 강도용의자 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