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 사람] 엄마와 창업한 아이스크림 가게, 대박 성공시킨 하버드 출신 한인 여성 화제

메릴랜드와 워싱턴 DC 지역에 세번째 매장 오픈 예정...연매출 186만달러 성장

2023년 05월 18일
0

하버드를 졸업한 뒤 방황하다 엄마와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를 창업해 성공한 한인 애니 박씨[사진 애니 박씨가 CNBC에 제공한 사진]
하버드대 출신의 30대 한인 여성이 엄마와 함께 창업한 아이스크림 가게 창업 4년 만에 연 200만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로 지역 주민들로 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CNBC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비즈니스 성공 스토리를 조명하는 ‘Make it’s’ 코너에서 한인 애니 박(32)씨와 그녀의 엄마 새라 박씨의 아이스크림 가게 창업 성공 스토리를 조명했다.

이날 CNBC가 소개한 박씨 모녀의 가게는 두 모녀가 지난 2019년 메릴랜드 베데스다 지역에서 창업해 인기 업소로 급성장한 ‘새라스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Sarah’s Handmade Ice Cream) 가게다.

보스턴 칼리지를 졸업하고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하버드대에서 정책과 매니지먼트 석사 학위를 받은 애니 박씨가 아이스크림을 가게를 창업한 것은 직장을 은퇴한 엄마 새라 박씨 때문이었다고.  박씨는 지난 2016년 하버드를 졸업했다.

애니 박씨와 엄마 새라 박씨[애니 박씨가 CNBC에 제공한 사진]
박씨는 “2019년 동남아 여행 중 받은 엄마의 전화가 아이스크림 가게 창업의 시작이었다”며 “싱글맘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내가 아이스크림 가게 창업을 도와달라는 엄마의 부탁은 거절할 수없었다”고 CNBC에 말했다.  이어 박씨는 “엄마의 부탁이기도 했지만 하버드를 졸업한 지 3년간 나는 석사 학위를 받은 정책 관련 분야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있던 무렵이었다”고 덧붙였다.

창업하기까지 몇 달만 도와주기로 뛰어들어 워싱턴 DC 지역인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창업한 Sarah’s Handmade Ice Cream은 식용색소와 시럽에 의존하던 기존 아이스크림과 달리 천연재료만을 사용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시작부터 대성공이었다.

박씨는 “2019년 3월 가게를 오픈하자 마자 성공적이었다. 오후 9시에 가게 문을 닫을 때까지 진 줄이 이어졌다”며 “엄마도, 나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큰 성공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손님들이 몰리면서 박씨 모녀는 가게 문을 닫은 후에도 다음 날 판매할 아이스크림을 만드느라 새벽 3시까지 작업을 해야 하는 등 성공을 자축할 겨를 조차 없을 정도 였다.

맛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 새라씨[새라스 아이스크림 웹사이트 캡처]
엄마를 몇 달 돕다 그만 둘 생각이었던 박씨는 이제 Sarah’s Handmade Ice Cream 가게의 상근 마트너가 됐고, 이 가게는 직원 35명을 둔 연매출 186만달러의 사업체로 성장했다.

1년 만에 두번째 매장을 열었고, 올해 12월에는 메릴랜드 포토맥 지역에 세번째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을 정도.

CNBC에 따르면, 지난해 박씨의 수입은 23만달러가 넘었다.

엄마 새라 박씨는 “애니는 내 인생의 동반자이기도 하지만 사업 초기에는 딸과 갈등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다”며 “의견 차이를 해소하는 방법을 배워가면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면서 나와 애니는 업무를 분담하게 됐다”고 말했다.

애니 박씨가 한 방송사와 인텨뷰를 하고 있는 모습[새라스 아이스크림 웹사이트 캡처]
엄마 새라씨는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맛을 개발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업무에 집중하고, 딸 애니씨는 직원과 매장 관리와 같은 일상적인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애니 박씨는 “앞으로 엄마와 함게 아이스크림 가게 매장을 더 열고 집을 사고 언제가 가정을 꾸리고 싶다.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것들을 모두 이루기를 원한다”면서 자신의 성공에 대해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박씨는 “오늘 나의 현재를 형성한 것은 내 삶에서 내가 경험한 다양하고 무작위적인 경험들이며, 학교를 졸업하고 내가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던 순간들이 나의 현재를 이루고 있다. 내가 삶에서 경험한 모든 경험들은 시간 낭비가 아니었으며 그것들이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며 현재의 나를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달러, 1510원 넘어 1520원대 향해…외환당국 “필요시 단호히 조치”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조국이냐 죽음이냐” 쿠바, 미국의 카스트로 기소에 항전 택할까

호르무즈 30억 vs 파나마 60억…‘통행료→수수료’ 바뀌나?

“트럼프 공화당 지지율 2기 출범 후 최저치… 중간선거 비상”

“치료실 화장실서 불법 촬영”…아동 심리치료사의 두 얼굴

‘페북·인스타 중독 책임져라’ 메타, 교육구와 소송 첫 합의

월드컵 티켓을 단돈 50달러에 … 시민 1천명에 뿌린다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두 달째 침묵’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전 리그 마수걸이 골 재조준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타이완의 밤’ 10이닝 역전패

“비행기 띄울수록 적자”…항공사들 노선 줄이고, 휴직 확대

맥아더파크서 펜타닐 판매상 … 알고보니 노숙자 지원단체 직원이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실시간 랭킹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충격반전] “괴롭힘 사망 아니다” … 12세 여학생 ‘자연사’결론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