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존 리 시의원 윤리위 맞대응 … 고가 선물 미신고 의혹

2026년 06월 24일
0
존리 시의원 공식 홈페이지 캡처

LA시가 시 윤리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현직 시의회 의원의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법률 대리인을 고용하기로 했다.

LA 시의회는 24일, 시 윤리위원회를 변호하기 위한 외부 로펌 고용안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존리 시의원이 윤리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윤리위원회는 2025년 12월, 이 의원이 고가의 선물을 받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아 윤리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리 의원은 과거 전 LA 시의원 미치 잉글랜드의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던 2017년, 사업가들이 비용을 부담한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신고하지 않았다. 또한 무료 식사, 음료, 클럽 출입 혜택, 도박 관련 특혜 등을 받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윤리위원회는 리 의원에게 적용된 총 10건의 위반 혐의에 대해 최대 벌금인 13만8,124달러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혐의는 다음과 같다.

  • 선물 한도 초과 수수 2건
  • 선물 미신고 3건
  • 직위 남용 4건
  • 잉글랜더의 직위 남용을 도운 혐의 1건

시의회는 윤리위원회 법률 방어를 위해 로펌 Heckner Fink LLP와 계약을 승인했으며, 초기 비용은 12만 달러로 책정됐다.

샌퍼낸도 밸리 북서부 지역인 제12지구를 대표하는 리 의원은 성명을 통해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리 의원은 “위원회는 편향된 조사를 그대로 받아들였고, FBI가 나를 수표 날짜 조작이나 미치 잉글랜더의 2017년 불법 행위 공모 혐의로 기소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포함해 중요한 사실들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나는 모든 자료를 자발적으로 제출했고, 연방 수사기관과 윤리위원회 조사에 협조했으며, 여러 차례 선서 하에 증언했다”며 “내가 저지른 유일한 잘못은 부정직한 절차 속에서도 정직하고 투명하게 행동한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윤리위원회는 이번 결정이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며 특정 인물에 대한 가치 판단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연방 부패 수사와 관련해 전 시의원 잉글랜더는 연방 수사관들에게 거짓말한 혐의를 인정했으며 연방 교도소에서 13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리 의원은 연방 검찰에 의해 기소되지 않았고 잉글랜더 기소장에도 실명으로 등장하지 않았지만, 수사 문서에서는 “시청 직원 B”로 지칭됐다.

LA시는 공직자들이 선물, 여행 지원, 금전적 혜택 등을 반드시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공직이 개인이나 지인, 후원자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는 것을 막고 이른바 ‘돈 주고 영향력 사기’ 관행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톰 크루즈도 무너졌다…‘디거’ 19년 만에 최악의 흥행 참패

북한군, MDL 남쪽에 지뢰 매설했다…한국군 전격 제거작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