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 ‘분뇨 치운 자’의 분노 “자수해라”

2021년 10월 22일
0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분뇨 치운 자 ‘분노의 현수막’…”X싸고 도망 간 사람, 자수 안하면 CCTV 공개”

지난달 29일 대전의 한 건물에 한 남성이 대변을 보고 도망치는 일이 발생했다. 대변을 직접 치운 해당 건물의 입주자는 현수막을 내걸고 자수를 요구했다.

21일 다수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한 장의 현수막 사진이 올라왔다. ‘똥 싸 수배’라고 적힌 이 현수막에는 남성의 자세한 인상착의와 이동 경로를 상세히 적혀 있었다. ‘자수하지 않으면 계단에서 똥 싸는 CCTV 촬영 동영상 인터넷에 올린다’는 경고 문구와 함께 자수 및 제보 연락처도 있다.

현수막을 내건 A씨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해당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입주자들이 계단으로 출입하는 구조”라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2층과 3층 사이 계단에서 이런 걸(대변) 발견해서 황당했다”고 말했다.

해당 글에는 “어지간히 급했나보네”라며 “절정의 순간이면 앞뒤가 안보이긴 하지”라고 수배자에 공감하기도 하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고 양쪽 모두 이해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은 다른 사람이 살지 아니하고 관리하지 아니하는 집 또는 그 울타리·건조물·배·자동차 안에 정당한 이유 없이 들어간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형법 제319조는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등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앤젤레스 국유림서 산악자전거 타다 30피트 추락

전쟁 붙 붙었다 … 트럼프 “캐나다산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전면 수입금지”

한국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

미 제조업·농업 전국 곳곳 타격, 캐나다 보복관세 직격탄 … 공화당 ‘곤혹’

말리부 해안 대형 싱크홀 … 주택 31채 대피령, 비상사태선포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실시간 랭킹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아파트 2층도 뚫렸다 … 발코니 타고 침입, 18만달러 명품 털려

‘대형 지진 발생지점 미리 알 수 있다” … 사전포착 기법개발

마켓스시 가맹점주 “사장님이라더니 사실상 직원이었다” … 한인 업주 수백여명 보상길 열리나

신입 대졸 일은 AI, 현장은 구인난 … 미 청년 취업이 갈렸다

밤 마다 울부짖던 코요테 무리 사라졌다 … 웨스트할리웃 ‘코요테 콘도’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카자흐스탄까지 도망갔지만”…한국인 스캠조직 19명 한꺼번에 검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