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우크라 한국 대사 일행, 태극기 달고 탈출

대변인 "대사관, 우크라서 철수 아냐"

2022년 03월 03일
0
주우크라이나 한국 대사관.구글맵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8일째를 맞은 가운데 외교부는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 일행이 루마니아 접경 도시 체르니우치(체르니브찌)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3일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김형태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포함한 공관원들이 현지 시간 2일 오후 10시가 다 된 시간 체르니우치에 도착해 임시대사관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민 6명도 동행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체르니우치까지 평소 같으면 5시간 정도 걸리지만, 현재 도로 사정이 열악하고 곳곳에 검문소가 많아 이동이 지연됐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당국의 협조에도 김 대사 일행은 12시간이 넘게 걸려 목적지에 도착했다.

우크라이나 경찰당국 협조 덕에 이동 과정에서 큰 위협은 없었다. 공관원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동 차량에 눈에 띄게 큰 태극기를 붙여뒀다. 한국 이동팀 뒤에 있으면 더 안전할 수 있다고 판단했는지 다른 차량 10여대가 한국팀 차량의 뒤를 따랐다고 한다.

김 대사를 포함한 공관원들은 체르니우치에 먼저 도착한 다른 공관원들과 합류해 임시사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원들은 체르니우치, 르비우(리비프), 루마니아 임시사무소에 나눠 근무하면서 우리 국민 보호 및 출국 지원 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우크라이나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은 40명으로 집계돼 전날보다 2명이 줄었다. 해당 2명은 우크라이나 인근 몰도바로 출국했다.

김 대사 등과 함께 이동한 6명을 포함한 14명이 우크라이나 내에서 국경으로 이동 중이거나 출국을 준비 중이다. 이외 26명은 이동상 위험, 건강문제 등을 이유로 현지 잔류를 희망하고 있다.

당국자는 “대사관이 한분이라도 더 모시고 나가려고 최선을 다해 설득했다”며 “대사관은 새로운 지역에서 업무를 계속하겠지만 계속 키이우 쪽과 연락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한단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주우크라이나 대한민국 대사관은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대사관은 철수한 적이 없고, 우크라이나 내의 다른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서 업무를 다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간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이 키이우 대사관을 잠정 폐쇄하고 비교적 안전한 서부 도시 르비우 등 다른 지역으로 옮겼다.

최근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여섯개의 주우크라 대사관이 계속 운영을 고수해왔지만 러시아의 침공이 이어지는 현재 대부분 키이우 밖으로 이동했다고 알려졌다.

외교부는 키이우에서 대사관을 운영하면서 마지막 한명의 교민까지 챙기겠단 입장이었지만 교전이 지속되자 공관원들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최 대변인은 “불가피하게, 보다 안전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위치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