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담뱃불 붙이다 차량 677대 태운 세차업체 직원

LP가스 밸브 안 잠그고 담뱃불 붙이다 화재 낸 혐의 화재경보기 울리자 관리사무소 직원, 오작동으로 판단 소방 시스템 차단

2022년 09월 06일
0

충남 천안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세차 차량에 설치된 LP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고 라이터를 켜 불을 낸 출장 세차 업체 직원에게 금고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서전교)는 5일 오전 10시 30분 천안지원 법정에서 열린 이 사건 선고공판에서 업무상 과실 폭발성 물건 파열 혐의로 기소된 출장 세차 업체 직원 A(31)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출장 세차 업체 대표 B(34)씨에게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소방시설 작동을 중단시켜 화재 예방, 소방 시설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C(62)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양벌규정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아파트 관리 용역업체에는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A씨는 화재 발생의 직접적인 행위자로 LP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고 라이터를 켜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포함해 상당한 피해를 발생시켰다”라며 “대표로부터 밸브를 모두 잠그고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음에도 잠그지 않아 화재를 일으켰으며 자칫 엄청난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죄책이 무겁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들에게 용서받지 못했지만 본인도 중한 상해를 입었으며 그 외에 인명피해가 없었던 점 등을 고려했다”라며 “C씨는 종전에 화재 경보 오작동이 있었더라도 실제 화재를 염두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점에서 책임이 가볍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사고 발생 당시 당황해서 소방설비와 펌프를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종전에도 발생한 화재경보기 오작동 빈도 및 회사 교육 정도 등을 비춰보면 사고 당시 대처를 피고인의 책임으로만 보기 어렵다”라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1일 충남 천안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세차 차량 뒤에 설치된 LP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고 차량 내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켜 폭발을 일으킨 혐의다.

이 과정에서 B씨는 가스 누출 여부 등에 대한 점검 및 직원에 대한 적정한 안전 교육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로 A씨가 중상을 입었고 화재가 발생해 지하 주차장 1만 9211㎡과 차량 677대가 타거나 그을려 수십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때 화재경보기가 울리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C씨는 오작동으로 판단해 소방설비 시스템 가동 전체를 차단한 혐의를 받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스위프트 결혼식, 독립기념일에 맨해튼에서”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상당한 망신”…日누리꾼, 홍명보 축구 조롱

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원?…日 모리야스 2배 넘어

실시간 랭킹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