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군폭 만연’ 해병대, 육군·공군 대비 폭력 13배 많아

전체 장병의 10%…폭력 비율은 최대 13배 성일종 "원인 분석해 병영 문화 개선해야"

2023년 10월 10일
0

해병대와 해군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건 비율이 육군과 공군에 비해 7~8배가량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병대와 해군이 전체 군 장병 인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에 불과함에도, 폭력 사건이 상대적으로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육군·공군·해군·해병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개년 군 장병 사망·폭력 실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해군과 해병대 장병 간 폭력사건 발생 비율은 육군의 약 8.2배, 공군의 7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19년 기준 해군·해병대 장병 간 폭력 비율은 육군의 9.2배, 공군의 13배를 기록했다. 2020년에도 육군의 10.3배·공군의 9배를 기록했고, 2021년에는 육군의 8배·공군의 6.6배를 기록했다.

작년 기준 장병 운영 인력은 육군이 23.8만명, 공군이 3.3만명, 해군이 1.3만명, 해병대가 1.9만명이다. 이 중 장병 간 폭력 사건은 육군 400건·공군 66건이 발생했지만, 해군은 177건·해병대는 218건이 발생했다.

해군과 해병대 인력이 전체 운영 인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 정도에 불과함에도, 폭력 사건 발생 비율은 육군·공군보다 최대 13배 넘는 차이를 보인 것이다.

성 의원은 이와 관련 “해군·해병대 장병 간 폭력 발생비율이 타군에 비해 현저히 높아 매우 유감”이라며 “어떠한 요인이 이 상황을 초래했는지 철저히 분석해서 향후 병영 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