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억 뇌물’ 이정근 민주 전 사무부총장, 4년2개월 원심확정..송영길은?

2023년 12월 27일
0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

각종 청탁을 빌미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이 대법원에서 최종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8일 오전 10시10분 제2호법정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총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알선수재죄에서의 ‘대가성’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전 부총장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정부지원금 배정, 공공기관 납품 및 임직원 승진 등 청탁 명목으로 사업가 박모씨로부터 수 회에 걸쳐 9억4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그는 2020년 2월부터 4월까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용 명목으로 수 회에 걸쳐 박씨로부터 3억3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검찰은 이 전 부총장이 총 10억원대 금액을 수수한 것으로 봤다.

1심에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개월,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 9억8000만여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현금 출처, 피고인의 금품 요구와 알선 요청 및 금품 공여 과정, 수수 전후 정황 등에 대한 박씨의 진술이 객관적 증거와 일치한다. 다만 피고인의 주장은 증거와 배치되는 면이 많다”며 이 전 부총장 측의 신빙성 결여를 지적했다.

2심에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의 형량을 높여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알선수재 혐의 중 일부는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6개월로 감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고위공직자 알선 대가로 약 10억원에 못 미치는 금품을 수수했다”며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을 시도하고 항소심에서도 객관적 증거에 반하는 주장을 하는 등 진지한 성찰도 없고, 범행 횟수와 액수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관계 인맥을 과시하면서 공무원과 특수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등 사회 일반의 신뢰를 저해했다”며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훼손해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정치 불신을 가중시켰다”고 했다.

다만 “비자발적으로나마 교부받은 금품 중 일부를 공여자에게 반환했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며 “일부 공소사실은 무죄가 돼 수수액이 줄어든 사정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감형 사유를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치명적 폭염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트럼프 오락가락 이란전 대응…협상 신뢰 뚝

ICE 7월 이민자 구금 4만6000명 돌파…하루 1500명씩 체포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