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새가 날개에 꼈다” … 사고 3분 전 승객이 보낸 안타까운 문자

착륙 허가 직후 "조류 충돌 주의보" 관제 교신도 랜딩기어 안 펴져 동체착륙 참사로

2024년 12월 29일
0
29일 오전 전남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충돌사고 직전 탑승객이 가족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 (사진=독자제공) 2024.12.29. photo@newsis.com

무안국제공항에서 난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사고 3분 전 한 승객이 가족에게 ‘조류 충돌’을 암시하는 긴박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9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께 전남 무안군 망운면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방콕발 무안행 제주항공 2216편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벗어나 외벽을 들이받았다.

이어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176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생존자는 진화 작업 초기 구조된 승무원 2명 뿐이다.

탑승객 A씨는 사고 3분 전인 오전 9시께 가족 B씨에게 “새가 날개에 껴서 착륙 못하는 중”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B씨가 “언제부터 그랬느냐”고 묻자, A씨는 “방금, 유언해야 하나”라고 답했다. 이후 A씨는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사고 원인 조사를 맡은 국토교통부는 오전 8시54분 관제탑이 착륙허가를 내렸고 오전 8시57분 재차 조류 이동(버드 스트라이크) 주의를 강조하는 관제탑 교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전 8시59분 사고 항공기 조종사가 메이데이(긴급구난신호) 선언을 했고, 오전 9시3분 항공기가 외벽을 충돌하며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조종사의 긴급 구난 신호 선언 직후인 시점에 기체 이상 사실을 인지, 가족에게 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조류 충돌로 인한 오른쪽 엔진 이상과 랜딩기어가 내려오지 않았다는 사실 사이의 인과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구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국토부는 조류충돌 위험 경보 발령 당시 정확한 새떼 (출몰) 규모, 여객기의 과거 사고·정비 이력 등은 파악 중이다. 블랙박스 중 비행기록장치는 수거했고, 음성기록 장치는 수색 중이다.

운항사 제주항공 측은 기체 점검·정비나 운항 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