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한국인 비자 심사 대폭확대 … 조지아사태 수습 나서

2025년 11월 30일
0

8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 시민들이 미국 비자심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뉴시스]
미국이 한국인에 대한 사업 목적의 비자 발급 역량을 강화했다고 현지시간 29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8일 한국인 비자 발급을 담당하는 주한미국대사관의 인력을 늘려 평상시보다 5000건 이상 많은 비자 인터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지난달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조지아주 한국 배터리 공장에서 벌어진 대규모 이민 단속 사태의 여파를 수습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NYT는 전했다.

당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합작한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급습해 단기 상용(B-1) 비자 또는 무비자 전자여행허가제(ESTA)로 입국한 한국인 노동자 317명을 불법 이민자로 간주하고 구금했다.

이 근로자들은 구금 상태에서 일주일이 지난 뒤 한·미 정부 간 협상을 거쳐서야 귀국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다.

국무부는 이번 조치와 관련해 “한국의 대미 투자를 지원하는 비자를 포함해 합법적인 출장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가안보 최고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재산업화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국무부는 추가로 진행 가능한 인터뷰 5000여 건이 어느 기간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평소 인터뷰 건수는 어느 정도인지를 포함해 세부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비자 심사를 담당하는 추가 인력 규모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언급을 내놓지 않았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은 지난 1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블룸버그 뉴 이코노미 포럼’에서 조지아주 단속과 관련해 “백악관으로부터 사과 전화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조지아에서 구금됐던 한국인 상당수는 미국에서 다시 일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라고 NYT는 전했다. 다만 회사 배치 등 사측 결정으로 인해 일부 인력은 공장 복귀를 준비 중이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구금 과정에서 인권이 침해됐다며 미 이민 당국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트럼프, 조지아 사태; 언급 ;H-1B 비자 유지해야 … 한국인 꼭 필요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 무역흑자 세계최초 1조 달러”…”미, 무역적자 1조 달러 돌파”

일본 사상 최대 히로뽕 밀매 … 한국인 회사 임원 체포

‘통일교 민주당 후원’ 의혹 … “李 정권 선택적 정의…특검해야”

갑질·주사이모 논란…박나래 “모든활동 중단”

트럼프, “생활비 위기는 사기극” … 경제 K자형 양극화 심화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올케, 이민단속서 체포

트럼프 장남 “미, 우크라 지원 중단할 수도…부패가 전쟁 키워”

러, 우크라 점령지 전달 보다 2배 급증 … “개전 4년, 최대 점령속도”

트럼프 “젤렌스키, 미국의 종전제안 읽지도 않아”

레이커스, 필라델피아 격파…돈치치 시즌 2호 트리플더블

슈퍼컴, 호날두 포르투갈 월드컵 우승 예측 … 한국은?

연준 “노동시장 vs 인플레” 충돌 … 학자 85% “금리인하 예측”

“여자아이 팔라”…미국서 ‘영아 구매’ 시도 70대 체포

“집이 더 무서워” … 벨에어 호화저택, 7분 만에 털려

실시간 랭킹

조진웅, 은퇴하면서도 거짓말 … 판결문엔 ‘강도-강간 혐의 명시’

[포커스] 한인 셰프가 살린 컬버시티 명소 ‘헬름스 베이커리’, 1년 만에 안타까운 폐업

떼강도 행각에 번갈아 성폭행까지 … 21년간 어떻게 감췄나

[단독]나스닥, 한인라멘체인 요시하루에 또 다시 퇴출 경고 … “제임스 최씨 당시 회계 신뢰못해”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어디까지 가나” 국립공원, 트럼프 생일 무료입장 … 흑인인권기념일은 제외

“중국인 욕하더니 너무 창피” … 코스코 한인 가족 ‘눈쌀’

트레이더조 최고 인기 캔디 판매 전면 중단 … 전량 회수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