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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에 답안지 매매 중국인 브로커 등장

12일 국내 TOPIK 시험장서 부정행위 적발 中 SNS 통해 주요 키워드 구입…경찰 신고

2026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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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치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2024.10.10. photo@newsis.com

외국인의 한국어 실력을 측정하는 국가공인시험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답안이 중국인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사전 유출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교육 당국이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6일 국립국제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105회 TOPIK 시험이 치러진 국내 시험장에서 한 중국인 유학생이 주요 키워드를 정리한 쪽지를 보다가 적발됐다. 해당 유학생은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핵심 키워드 등을 수합한 쪽지를 구매해 시험장에서 활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제교육원은 이를 단순 부정행위가 아닌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관할 경찰서에 신고했다. 해당 유학생은 경찰에 인계돼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받았고, ‘해당 회차 무효화와 시험 응시 2년 제한’ 처분이 유력한 상황이다. 국제교육원은 수사 결과에 따라 별도의 부정행위 심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한국어의 위상이 높아지고 TOPIK 수요가 높아지면서 중국 내 브로커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교육원은 지난해 중국 SNS를 중심으로 ‘수도권 시험장으로 대리 접수해주겠다’, ‘점수가 필요한 학생을 위해 대리 응시를 제공하겠다’는 등의 광고가 확산하고 있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3건에 대한 수사를 경찰청에 의뢰했다.

그러나 브로커의 ID만으로는 대상자를 특정할 수 없는 데다 국내에 체류하지 않을 경우 수사 자체가 어려워 수사는 사실상 중단된 상황이다.

중국인 응시자는 전체 TOPIK 응시자의 12%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크다. 지난해 TOPIK 지원자 56만6665명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만 7만여 명이 시험을 치렀다. 국내에서 응시하는 중국인까지 포함하면 실제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교육원은 브로커들이 답안 사전 유출 경로로 호주·뉴질랜드 지역을 활용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두 나라는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종교적 특성상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시험이 치러져 국내보다 하루 앞서 문제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호주·뉴질랜드 지역도 한국과 같이 일요일에 시험을 보는 국가로 변경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며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국가별 시차를 이용한 답안 유출을 원천 방지하기 위해 대륙별 시험지 간 유사성이 없도록 하는 등 공정성 강화 대책을 마련해 7월 시험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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