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드디어 하나로”…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출범 확정

내일 합병 계약…8월 임시 주총 합병 결의...통합 대한항공,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

2026년 05월 13일
0

인천공항에 계류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여객기 [뉴시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5년6개월간 이어진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국내 항공업계 재편을 상징하는 이번 합병으로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가 탄생하게 되면서 글로벌 항공시장 경쟁 구도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 항공사 출범 일자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여,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에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6개월 만이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과 함께 매각 대상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에 투입된 공적자금 3조6000억원을 전액 상환했다.

국내 항공산업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대한항공의 항공기와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기 대수를 4월 기준으로 합산하면 234대다.

세계 10위권 대형 항공사가 탄생하는 셈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비율, 1대 0.27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비율은 1대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 변경 인가 등 제반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 및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의 운영체계 내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 및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제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마일리지 통합안, 공정위와 협의…”고객 서비스 향상에 집중”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중복 노선 재배치, 신규 노선 개발 등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공항 라운지 리뉴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도 개선했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 역시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면밀히 협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탑승 마일리지 1:1, 제휴 마일리지 1:0.82의 통합안을 마련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10년간 별도로 유지하고, 대한항공에서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적인 준비와 투자도 진행해왔다.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와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의 혼란을 줄이고 안전한 항공 여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는 중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항공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미디어] 워싱턴DC 중앙일보 결국 발행중단 … 홈페이지도 폐쇄 상태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