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스피 ‘검은 월요일’ … 중동발 리스크에 7천선 붕괴

2026년 07월 12일
0
코스피가 장중 8% 넘는 낙폭을 기록하며 올해 7번째 코스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2026.07.13. photo1006@newsis.com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흥행으로 투심 회복 기대감이 커졌던 코스피가 13일 장중 8% 넘게 급락해 7000선마저 무너지며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 급락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중동 리스크 확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재조정)에 따른 수급 부담까지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8분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는 6871.20으로 전 거래일(7475.94)보다 8.08% 하락한 상태였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5월4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데다 2분기 실적 기대치 부담,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 등 대외 불확실성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 구조와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수요가 맞물리면서 낙폭을 키웠다는 진단도 나온다.

이날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흥행했음에도 메모리 업황의 사이클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여전한 데다 최근 반도체주의 높은 변동성으로 투자자들이 악재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반도체주의 역대급 변동성은 피로도를 증가시키면서 수급 이탈을 초래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이어 “주말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며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등 거시경제(매크로) 부담이 커졌지만, 나스닥 선물과 일본 증시의 낙폭을 감안하면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충격은 이전보다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시장에서는 급락 과정에서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수요가 단기 변동성을 확대했을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목표 수익률을 유지하기 위해 시장 급등락 시 포지션을 리밸런싱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파생상품 거래와 투자자 손절매가 겹치면 단기적으로 수급 부담이 커져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주말 미국 증시에서 ADR 상장 첫날 13% 넘게 급등했던 SK하이닉스는 이날 국내 증시에서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며 200만원선을 내줬고,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일제히 20% 넘게 급락했다.

오후 2시6분 기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1Q SK하이닉스 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27.28% 하락했다. 이어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27.05%), ‘ACE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26.99%) 등도 30%에 가까운 낙폭을 기록했다.

한지영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반도체가 흔들리면 지수도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여기에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에 따른 수급 부담도 단기적으로 변동성을 키운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가 조정을 반도체 업황 둔화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라고 진단했다.

김석환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을 둘러싼 거시지표는 여전히 견조하다”며 “7월 1~10일 한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9% 증가한 298억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반도체 수출도 193% 증가한 112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37.6%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가 반영된 점은 감안해야 하지만, 현재의 주가 하락을 반도체 수요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근거는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주민 개인정보, 클릭 한 번에 삭제 요청…무료 ‘DROP’ 본격 시행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실시간 랭킹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헌터 바이든 “아버지 암, 뼈 등으로 전이 고통”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