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PD, 노숙자 무단침입 신고 최근 이례적 급증

2021년 04월 08일
0
펙셀스

최근 LA 지역에 무단집입(trespassing) 신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데이터 분석 전문매체인 ‘크로스타운’이 자체 데이터 수집 로봇 ’디텍티브’(the Detective)이 수집, 분석한 LAPD 신고 전화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8일부터 14일 사이 무단침입 신고 통화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7일 patch.com이 크로스타운 분석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 LA시에서는 하루에 21건의 무단침입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돼 2015년 6월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전화는 주택과 아파트 단지에서 보고됐으며 일부는 주유소, 레스토랑, 교회 등에서 보고됐다. 경찰의 사건 보고서에 따르면 3월 9일 보고된 신고전화 절반은 노숙자에 의한 무단침입이었다.

특이한 피해자가 감금된 신분도용 신고 사건도 있었다.

카노가 팍의 한 남성이 3월 8일 자신의 신분이 도용됐다고 신고했으며, 사건 당시 29세의 피해자가 감금됐다.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은 희생자의 크레딧카드와 은행정보가 본인의 확인 없이 사용된 것으로 보고있다.

LAPD가 데이터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0년 이래 “피해자가 감금됐다”라는 코드는 신분도용 사건에서 단 9번만 사용됐다.

3월 9일 24세의 남성이 폭력이 연루된 강도와 차량 절도의 피해자가 된 사건이 보고됐다. 신원 미확인의 용의자가 플로렌스 주택가에 있던 피해자의 차량에 다가와 총기를 꺼내 겨누고 돈을 요구했다.

언스플래시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피해자에게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라고 요구했고 용의자는 피해자의 눈을 가린 채 현장에서 도주했다.

2010년 이래 “용의자가 피해자에게 돈을 인출하도록 했다”라는 코드는 194번 사용됐다. 플로렌스에서는 지난 10년간 비슷한 사건이 5건 있었다.

위탁 가정에 맡겨진 포스터 아동들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건도 있었다.

3월 8일 42세의 여성이 버몬트 놀스의 자택에서 공격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미성년자로, 확인되지 않은 무기로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희생자가 위탁부모였다”라는 코드는 2016년 이래 21번 사용됐다. 포스터홈에 위탁된 아동이 위탁부모를 폭행한 사건이었다.

3월 13일에는 미션 힐스의 그룹 홈에서 폭행 사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31세의 남성이 용의자에 의해 공격을 당했는데 용의자는 미성년자이며 체포는 되지 않았다. “용의자가 위탁아동이었다”라는 코드는 2010년 이래 27번 사용됐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IRGC “미국이 이란 공격하면 걸프국 석유 산업 파괴”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