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늘(13일) 큰 비 온다 … 산불지역 2차 피해 우려, 여행 자제해야

2025년 02월 12일
0
국립기상청이 폭풍우가 태평양에서 캘리포니아로 이동하고 있는 구름사진을 공개했다. 국립기상청

12일(수) 폭풍의 영향으로 남가주에 비가 내렸다.

예상됐던 대로 0.5인치 정도의 강우량을 보이며, 오후부터는 약한 비가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문제는 13일(목)이다. 13일부터 강한 폭풍이 남가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은 “산불피해지역에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하고, “폭우가 산사태를 발생시킬 수 있고, 산불로 황폐화가 된 지역에 산사태와 진흙사태 등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펠리세이드와 알타데나 산불 피해 지역에 홍수와 산불 잔해들이 쓸려 내려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LA에 최대 3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고, 산간지역은 최대 6인치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의 아리엘 코헨은 “폭발적인 강수량이 가능하다”고 우려하며 1시간에 1인치의 비가 쏟아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예보관들은 뇌우가 발생할 확률이 20%이며, 도로 침수가 광범위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가장 많은 비가 내릴 시간으로는 13일 정오부터 14일 오전 6시 사이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산간 지역 특히 스키 리조트 지역에는 최대 20인치의 비가 내릴 것 이라고 예보했다.

LA 카운티 린지 호바스 수퍼바이저는 “카운티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계곡 도로와 취약한 언덕길 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의 로버트 루나 국장은 “카운티 정부는 식량, 물, 필수품과 같은 인도주의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 구성원들을 도울 준비가 됐고, 주민들이 모래주머니와 진흙과 쓰레기와 관련해 안전팁을 제공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