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올림픽, 에어택시 뜬다…공식 교통수단 첫 채택

미드나이트 전기비행기, 선수단·VIP·관람객 수송 예정

2025년 05월 17일
0

‘아처’의 에어택시 비행 이미지[아처(Archer) 제공.
2028년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LA에서 하늘을 나는 첨단 교통수단인 ‘에어택시’를 볼 수 있게 됐다.

올릭픽 역사상 공식 운송 서비스로 에어택시가 이용되는 것은 이번 2028년 LA 올림픽이 처음이다.

2028년 LA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약칭 ‘LA28’)는 올림픽 기간에 에어택시 서비스를 공급할 공식 업체로 아처(Archer) 에비에이션(이하 아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처가 개발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미드나이트'(Midnight)가 올림픽 개최 기간에 주요 행사장과 LA국제공항 등을 이동하며 미국 대표팀 선수단과 중요 인사(VIP), 행사 관계자, 팬들의 수송을 지원하게 된다.

아처 측은 “승객들이 주요 행사장 근처의 수직 이착륙 허브(vertiport)에서 출발해 아처의 LA 네트워크 내 목적지까지 10∼20분간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는 경기 관람객과 참가자들이 도시를 이동할 때 유용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극심한 도로 체증으로 악명 높은 LA에서는 자동차를 이용한 시내 이동 시간이 1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많다.

아처의 LA 네트워크 내 주요 정거장은 올림픽·패럴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잉글우드(소파이) 스타디움과 메모리얼 콜로세움을 비롯해 LA국제공항, 할리우드, 오렌지 카운티, 산타모니카 등 주요 관광 명소도 포함될 예정이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앞에 있는 아처 에어택시[아처(Archer)
케이시 와서먼 LA28 위원장은 “우리는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아처와 같은 미래 지향적인 기업과 협력한 이유”라며 “이 파트너십은 LA가 세계 무대에서 선보여야 할 최고 수준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처의 미드나이트는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전기 항공기로, 전통적인 수직 이착륙 항공기인 헬기보다 소음과 탄소 배출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최대 4명을 수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항공기는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와 조지아주 카빙턴에 있는 아처의 생산 시설에서 제작된다.

연방항공청(FAA)은 지난해 10월 에어택시 운항을 위한 포괄적인 훈련 및 조종사 자격 인증 규정을 확정해 에어택시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에어택시 항공기인 eVTOL은 아처 외에도 조비(Joby) 에비에이션 등 미국의 관련 기업들이 2021년 잇달아 상장하면서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IMF “한국, 좀비기업 늪에 빠졌다” … 아시아 기업부채 21.4% 위험 경고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로봇 시켜 16세 소녀 성추행”…SNS 생중계까지

[천관우 이민칼럼] 미국 거주자의 미국주식투자 Part 2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브레이킹 배드’ 배우 RJ 미테 사망…향년 34세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