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올림픽, 에어택시 뜬다…공식 교통수단 첫 채택

미드나이트 전기비행기, 선수단·VIP·관람객 수송 예정

2025년 05월 17일
0

‘아처’의 에어택시 비행 이미지[아처(Archer) 제공.
2028년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LA에서 하늘을 나는 첨단 교통수단인 ‘에어택시’를 볼 수 있게 됐다.

올릭픽 역사상 공식 운송 서비스로 에어택시가 이용되는 것은 이번 2028년 LA 올림픽이 처음이다.

2028년 LA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약칭 ‘LA28’)는 올림픽 기간에 에어택시 서비스를 공급할 공식 업체로 아처(Archer) 에비에이션(이하 아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처가 개발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미드나이트'(Midnight)가 올림픽 개최 기간에 주요 행사장과 LA국제공항 등을 이동하며 미국 대표팀 선수단과 중요 인사(VIP), 행사 관계자, 팬들의 수송을 지원하게 된다.

아처 측은 “승객들이 주요 행사장 근처의 수직 이착륙 허브(vertiport)에서 출발해 아처의 LA 네트워크 내 목적지까지 10∼20분간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는 경기 관람객과 참가자들이 도시를 이동할 때 유용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극심한 도로 체증으로 악명 높은 LA에서는 자동차를 이용한 시내 이동 시간이 1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많다.

아처의 LA 네트워크 내 주요 정거장은 올림픽·패럴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잉글우드(소파이) 스타디움과 메모리얼 콜로세움을 비롯해 LA국제공항, 할리우드, 오렌지 카운티, 산타모니카 등 주요 관광 명소도 포함될 예정이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앞에 있는 아처 에어택시[아처(Archer)
케이시 와서먼 LA28 위원장은 “우리는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아처와 같은 미래 지향적인 기업과 협력한 이유”라며 “이 파트너십은 LA가 세계 무대에서 선보여야 할 최고 수준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처의 미드나이트는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전기 항공기로, 전통적인 수직 이착륙 항공기인 헬기보다 소음과 탄소 배출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최대 4명을 수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항공기는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와 조지아주 카빙턴에 있는 아처의 생산 시설에서 제작된다.

연방항공청(FAA)은 지난해 10월 에어택시 운항을 위한 포괄적인 훈련 및 조종사 자격 인증 규정을 확정해 에어택시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에어택시 항공기인 eVTOL은 아처 외에도 조비(Joby) 에비에이션 등 미국의 관련 기업들이 2021년 잇달아 상장하면서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마스 주택가에 대형 마운틴 라이언 출몰… 당국 긴급 대응, 주민 접근 자제 당부

산타바바라 동물원 사랑받던 레서판다 루비 사망… 갓 태어난 새끼 2마리 잃은 지 수주 만

글렌데일 프리스쿨에 차량 돌진… 어린이 8명 경상

고먼 인근 리지 산불 1,000에이커로 확산… 5번 프리웨이 양방향 전면 폐쇄

세금 지원받는 남가주 비영리단체 CEO, 2년간 160만 달러 이상 받아… 미사용 휴가수당만 수십만 달러

몸은 다저스에 있는데 마음은…스쿠벌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고파”

사상 첫 LA 재즈 페스티벌 돌연 취소… 허가·행사 준비 문제로 일정 변경

미 고용시장 급랭 … 7월 일자리 2만3천개 감소 ‘예상 밖 쇼크’

사우스 LA 하이드파크서 지역사회 활동가 대낮 총격 사망… 용의자 도주

지난해 LA 도심 반 ICE 시위 대응에 1,700만 달러 이상 지출… LAPD, 대규모 시위 대비 강화 필요

LA 카운티 일부 해변에 수질 경보… 세균 수치 기준 초과, 입수 자제 당부

트럼프, “유권자들 내가 아닌 공화당에 화난 것”

JP모건 다이먼 “신용융자 역사상 최고”…숨은 레버리지 경고

“우리 심판 이름 나왔다”… 심판 성 접대 논란에 日 축구계 발칵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